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324
회원가입
로그인
성지 바로 알기 시리즈: 미래를 위한 준비
United Hearts
https://holylovekorean.com/xe/message/152428
2026.02.01
17:01:01 (*.210.120.34)
90
아래 메시지들은
'
주제별 메시지
'
에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
성지 바로 알기 시리즈
:
미래를 위한 준비
https://holylovekorean.com/xe/subject/76379
이 게시물을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2월, 3월, 4월
2026-02-01
1593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2025-05-21
5451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10903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2022-07-02
1140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2021-01-05
1164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2020-08-07
20725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2020-07-24
19680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2020-01-11
21856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2019-08-11
28039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2018-01-07
27235
1323
현재 미국과 이란의 상태에 관한 과거 메시지들
2026-03-01
55
1322
2026년 2월 22일 - 이 메시지는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주는 메시지다 / 앞으로 너희를 나에게서 앗아가려고 하는 자들이 나타날 것이다 / 그들의 말을 듣지 마라
2026-02-23
97
1321
과거 메시지들 (2월 21일): 순례자들 부류 / 모든 메시지를 내 마지막 말이라 생각하면서 귀 기울여라 / 남은 신자들은 진리 안에서 인내하는 이들 / 내 계명에 순종하면 평화가 오고 일치가 이루어진다
2026-02-21
70
1320
2026년 2월 18일 / 재의 수요일 - 매 현 순간 안에는 선과 악의 차이가 있다 / 너희는 선악을 분간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2026-02-18
118
1319
과거 메시지들: 남은 신자들 / 하느님 아버지의 전능 / 이 성지의 신심들 / 이 메시지들을 읽을 때
2026-02-15
101
1318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2026-02-11
113
1317
과거 메시지들 (2월 5일): 범세계적 양심 조명 / 너희의 믿음은 보상을 받을 것이다 / 성지 방문 후 주어지는 자기 인식의 은총 / 나의 가장 좋은 도구는 다른 이들의 필요에 집중하는 이다
2026-02-05
110
1316
여러가지 용서 기도 / 하느님의 자비를 신뢰하는 기도 / 부성적 성심과 일치하기 위해 오류들을 극복하는 기도
2026-02-04
116
1315
하나되신 성심의 심방들 왜 따라야 하나? / 하느님의 신성한 뜻 (Divine Will) 안에서 사는 방법
2026-02-04
103
성지 바로 알기 시리즈: 미래를 위한 준비
2026-02-01
90
1313
성지 바로 알기 시리즈: 마라나타 샘과 성지는 ‘영적인 피난처’
2026-02-01
89
1312
성지 바로 알기 시리즈: 마라나타 샘과 성지 발현과 목격증인
2026-02-01
90
1311
과거 메시지들 (1월 6일 / 주님 공현 대축일)
2026-01-06
158
1310
과거 메시지들 (1월 1일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주님 할손례 첨례 / 성탄 팔부 첨례일 (성탄 팔일 축제 제8일))
2026-01-01
151
1309
과거 메시지들 (12월 25일 / 크리스마스)
2025-12-25
208
1308
2025년 12월 22일 -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너희가 하는 모든 선행에 평화를 가져오는 것을 너희의 주된 노력으로 삼아라 / 이번 크리스마스는 평범한 크리스마스가 아니다
2025-12-22
270
1307
과거 메시지들 (12월 8일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원죄 없는 잉태에 관하여
2025-12-08
162
1306
과거 메시지들: ‘모든 은총의 중재자(Mediatrix of All Grace)’, ‘공동 구속자(Co-Redemptrix)’, ‘보호자(Advocate)’이신 마리아
2025-11-20
216
1305
2025년 11월 15일 - 모든 백성과 모든 민족에게 주시는 하느님 아버지의 말씀
2025-11-18
261
목록
쓰기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태그
검색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