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359
번호
제목
공지 포르지온쿠라 (포르지운코라) 대사: 2026년 8월 2일 file 2026-08-01 49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8월, 9월, 10월 file 2026-08-01 26
공지 하느님 아버지께 바치는 9일 기도: 2026년 7월 24일 - 8월 1일 file 2026-07-26 376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업데이트: 2026년 6월 4일 - 기도문 2개 추가) file 2025-05-21 11247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16819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17022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1763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27405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25903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27750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34012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33914
1356 과거 메시지들: 8월 첫째 일요일 하느님 아버지 축일 메시지들 2026-08-03 11
1355 과거 메시지들 (7월 26-28일): 진보주의 /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과 축복 카드 / 구원을 갈망하여라 / 어둠의 3일 2026-07-29 27
1354 과거 메시지들 (7월 1일): 시간이라는 선물 / 제 8계명 / 계속해서 믿고, 기도하여라 / 악과의 싸움 / 믿음과 기도의 관계 2026-07-01 136
1353 과거 메시지들 (6월 30일): 말과 행동 / 기도할 때 하느님께 내맡김 / 제 7계명 / 신성한 사랑의 자매회 2026-07-01 115
1352 과거 메시지들 (6월 29일): 더욱더 기도에 정진하여라 / 제 6계명 / 서로간의 차이가 너희를 분열시키게 하지 마라 / 사람들과 같이 일할 때 2026-06-29 117
1351 과거 메시지들 (6월 21일 / 아버지의 날): 아버지의 역할 / 낙태법 폐지의 중요성 / 신앙의 중요성 /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준비 / 거룩함의 여정 / 영적 교만 2026-06-21 219
1350 과거 메시지들 (6월 20일): 하느님 아버지의 안배와 사랑 / 묵시록의 시대 / 태아들의 곤경 / 더 많이 기도하여라 / 진리와 거짓, 선과 악의 인식 / 너희의 구원은 너희가 매 순간 내리는 선택에 있다 2026-06-20 258
1349 과거 메시지 (하나되신 성심의 축일 자정 메시지) 2026-06-15 277
1348 과거 메시지들 (6월 3일): 모든 선한 영감의 원천이신 예수 성심 / 성령의 이끄심 /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여라 / 믿지 않는 것이 믿는 것보다 쉽다 / 영혼이 은총에 응답해야 한다 2026-06-04 373
1347 과거 메시지들 (6월 2일):하나되신 성심의 완전한 상본 / 단 한 번의 성모송의 위력 / 용서의 중요성 /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 찢어진 가톨릭 교회 2026-06-04 343
1346 과거 메시지들 (6월 1일): 예수 성심 성월 / 성 요셉의 힘 / 이 세상 삶은 시험대 2026-06-04 342
1345 과거 메시지들 (5월 31일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거룩한 삼위일체의 사랑 / 마라나타 샘물은 루르드 샘물과 같다 / 마지막 싸움은 거룩한 사랑과 붉은 용의 싸움 / 태아 묵주기도 / 신뢰의 힘 2026-05-31 326
1344 과거 메시지들 (5월 25일 /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미국 현충일): 연옥 방문 / 과거 현충일에 주신 메시지들 2026-05-25 403
1343 과거 메시지들 (5월 24일 / 성령 강림 대축일): 성령 안에서 일치 / 하나된 성심의 완전한 상본에 관한 세 가지 약속 / 하나된 사랑 (Unitive Love) / 커다란 희생 / 가장 큰 대량 살상 무기는 낙태 2026-05-24 347
1342 과거 메시지들 (5월 23일): 마라나타 샘의 은총 / 선교회의 목적 / 선교회의 시작 / 모든 이의 영적 여정은 하나되신 성심을 통한 영적 여정이다 / 진짜 가톨릭 교회 vs. 가짜 가톨릭 교회 / ‘남은 교회’의 첫째 규범 / 용서못함 2026-05-23 329
1341 과거 메시지들 (5월 21-22일): 천국에 대한 묘사 / 모든 선택 하나하나가 다 중요하다 / 불가능한 것을 이루어 낸 성지 2026-05-23 341
1340 과거 메시지들 (5월 19-20일): 성령의 활동 / 이 선교사업의 목적 / 거룩한 사랑의 사도 / 거룩한 사랑은 모든 백성과 모든 민족을 위한 것 / 양심 조명의 진정한 은총 2026-05-23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