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347
번호
제목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file 2026-05-14 1317
공지 성령께 바치는 9일기도: 2026년 5월 15일 - 2026년 5월 23일 file 2026-05-14 1365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file 2025-05-21 6638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12178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12446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1286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22282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2119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23190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9369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8749
1345 과거 메시지들 (5월 31일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거룩한 삼위일체의 사랑 / 마라나타 샘물은 루르드 샘물과 같다 / 마지막 싸움은 거룩한 사랑과 붉은 용의 싸움 / 태아 묵주기도 / 신뢰의 힘 2026-05-31 42
1344 과거 메시지들 (5월 25일 /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미국 현충일): 연옥 방문 / 과거 현충일에 주신 메시지들 2026-05-25 116
1343 과거 메시지들 (5월 24일 / 성령 강림 대축일): 성령 안에서 일치 / 하나된 성심의 완전한 상본에 관한 세 가지 약속 / 하나된 사랑 (Unitive Love) / 커다란 희생 / 가장 큰 대량 살상 무기는 낙태 2026-05-24 111
1342 과거 메시지들 (5월 23일): 마라나타 샘의 은총 / 선교회의 목적 / 선교회의 시작 / 모든 이의 영적 여정은 하나되신 성심을 통한 영적 여정이다 / 진짜 가톨릭 교회 vs. 가짜 가톨릭 교회 / ‘남은 교회’의 첫째 규범 / 용서못함 2026-05-23 105
1341 과거 메시지들 (5월 21-22일): 천국에 대한 묘사 / 모든 선택 하나하나가 다 중요하다 / 불가능한 것을 이루어 낸 성지 2026-05-23 102
1340 과거 메시지들 (5월 19-20일): 성령의 활동 / 이 선교사업의 목적 / 거룩한 사랑의 사도 / 거룩한 사랑은 모든 백성과 모든 민족을 위한 것 / 양심 조명의 진정한 은총 2026-05-23 97
1339 과거 메시지들 (5월 18일): 오늘날의 이단 (한 번 믿음 vs. 매 현 순간의 결정) / 구원은 현 순간 안에 있다 / 성덕 / 영적인 피난처 2026-05-22 126
1338 과거 메시지들 (5월 15-17일): 가장 위대한 선물 / 변화들에 당황하지 마라 /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 현 순간 안의 거룩한 사랑이 바로 지상 천국 / 성모님의 발꿈치는 거룩한 사랑 / 영적 피난 센터 / 양심 조명 후에 2026-05-22 109
1337 과거 메시지들 (예수 승천 대축일): 모성에 관하여 / 거룩한 사랑의 메시지의 효율과 힘은 듣는 영혼의 믿음에 달려 있다 / 하느님의 뜻 / 초자연적인 영적 전쟁 2026-05-14 130
1336 과거 메시지들 (5월 13일 /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 거룩한 담대함과 미래 / 강력한 무기인 태아 묵주 / 온 인류의 어머니인 마리아 / 이 선교회는 파티마의 연속 / 진리의 결여가 초래하는 문제들 2026-05-14 119
1335 과거 메시지들 (어머니의 날): 영혼 하나하나에 대한 마리아의 보살핌 / ‘하나되신 성심의 보호자’이신 성 요셉 2026-05-12 128
1334 과거 메시지들 (5월 12일): 하나되신 성심의 영적 여정의 진가 / 대정화의 시작 / 천국에 마련되어 있는 영혼의 집 2026-05-12 122
1333 과거 메시지들 (5월 7일):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상본 / 영적 건강 / 새 예루살렘의 뜻 2026-05-07 143
1332 과거 메시지들 (5월 5일 /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축일): 태양을 입은 여인 / 성모님의 두 가지 요청 / 하느님의 뜻에 대한 의존 / 하나되신 성심의 신심의 중요성 2026-05-07 124
1331 과거 메시지들 (4월 25일): 하느님의 자비의 시간이 연장된 이유 / 하느님 아버지의 보살핌 /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에 대한 신심은 어떤 희생보다도 효과적 / 현 순간의 목적 / 연옥 영혼들을 위한 기도와 희생 / 사랑의 순교자란 / 멸망으로 나아가고 있는 이들 2026-04-25 205
1330 과거 메시지 (2015년 4월 23일): 사제들의 올바른 성소를 위한 행동 규칙들 2026-04-23 169
1329 과거 메시지들 (하느님의 자비 축일 / 성 금요일) 2026-04-13 160
1328 2026년 4월 5일 / 주님 부활 대축일 -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주목하여라 2026-04-08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