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선교회에게 보낸 승인된 편지들 (Letters of
Endors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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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곤섬 가나카( 나이제리아 조스 대교구 대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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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WORED By: GABRIEL GONSUM GANAKA, Archbishop of Jos, Nigeria
머리말
거룩하고 신성한 사랑: 치유와 승리』
나이지리아 조스의 가톨릭 대교구 가브리엘 곤섬 가나카 대주교
1999년 1월
이 책에는 1996년 7월 1일부터 1998년 12월 12일까지 예수님과 복되신 어머니께서 모린 스위니 카일에게 주신 메시지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메시지들은 ‘’인류를 부르시는 천국의 마지막 초대‘ 출판 다음에 나온 메시지들입니다.
여기 있는 메시지들은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는데, 이 주제들은 그리스도의 삶 안에서 거룩함으로 성장하는데 관심을 두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많은 묵상과 성찰하는 제목들을 제공할 것 입니다. 주제들 중에 몇 가지를 나열해 보면, 낙태, 천사들, 공동
구속자, 중개자, 그리고 변호자등이 있습니다. 또 신성한 사랑과 신성한 자비, 성체, 거룩함, 그리고 기도와 희생 등 입니다.
사제직에 대한 여러 가지 가르침과 핵심적인 성덕들인 겸손, 내맡김, 온유함, 신뢰, 인내, 용서, 순명, 믿음, 희망, 그리고
자비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한번에 쭉 읽기 보다는 기도하면서 읽고 자신의 영적 성장을 위하여 부분별로 묵상하여야
합니다.
제2 바티칸 공의회와 심의기관의 여러 문서들이 가장 강조하는 것 중의 하나는 그리스도 신자들 하나 하나를 거룩한 삶으로 초대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들을 예수님의 사도로 변형시켜 세상에 나아가 복음전파에 증인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히브리서 저자가 쓴 거룩함의 중요성에 대해서 명심해야겠습니다. “... 거룩함 없이는 하느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
오하이오 엘리리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은, 아직 교회에서 조사를 하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비록 메시지들은
단순하지만 참으로 깊이 있고 심오합니다. 이 메시지들을 받는 횟수는 잣고 어떤 날은 하루에 세 번씩도 받는데, 그 깊고 심오하고
다양한 메시지들을 인간이 꾸며내기란 정말 불가능합니다. 또한 우리는 이 메시지들의 신빙성에 대해서 주어질 마지막 판결 없이도
이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교활한 원수인 사탄이 우리에게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기도와 희생, 그리고 거룩한 삶을 살라고
부르지는 않을 것이고, 영성체를 잘 준비하여 자주 모시고, 여러 가지 준성사를 사용하라고 끊임없이 우리를 초대한다는 것은 결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과의 대결에서 사탄은 모린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내가 너를 얼마나 괴롭히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너는 계속
기도하는구나. 도대체 너는 귀머거리냐? 그리고 그 여자와 그 여자가 가지고 있는 은총들! 내가 어떻게 대적해야 될지 모르겠다.
그 여자가 나를 바라보는 즉시 내가 패배하니! 이제 더 이상 그 여자의 말을 듣지 말아라. 그 여자는 너에게 말을 너무 많이
했고, 너는 너무 많이 기도한다. 네가 이렇게 기도를 많이 하면,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 모린이 간단하게 한마디를
말했습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예수님께로 가라!” (1998년 10월 22일) ?
하나 되신 예수 마리아 성심에 관한 메시지는 다양하고 심오하기에 당연히 고찰되어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하나 되신 성심께 바치는
짧은 묵주기도와 스카폴라의 착용에 대해 큰 은총을 주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곧 창설될 하나 되신 성심회는 많은 사명 가운데서
특히 이 계시의 의미와 개인 성화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 짧은 묵주기도와 스카폴라를 통해서 하나 되신 성심에 대한 신앙심을
전파하면서 존재할 것입니다.
1985년부터 모린에게 주시는 예수님과 마리아님의 발현이 이제는 하나 된 성심의 메시지로 절정을 이루게 되었다는 것과 1985년
9월 바티칸의 어느 교리강론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결연을 맺은 두 성심”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신 사실은 매우
흥미로운 우연의 일치였습니다. 그후 필리핀의 저명한 가톨릭 인사 몇 분이 이 주제를 가지고 1986년 9월 파티마에서 심포지엄을
열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교황님께서는 마닐라의 씬 추기경(결연을 맺은 예수 마리아 성심의 성심회 회장) 앞으로 보내는 서신에서 이렇게 단언하셨습니다:
“동정 마리아의 태중에서 구원의 신비가 시작되었음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와 그 분 모친의 성심이 장엄한 일치를 이루었다고 우리는
말할 수 있습니다. 성모 성심 안에서 말씀이 육신을 취하신 바로 그 순간, 성령의 감도하심 아래 그 두분의 영원한 사랑의 관계가
존속하게 되었습니다. 그 모친의 성심은 항상 당신 아드님의 구원 사업을 따르셨습니다. 아드님과 어머님의 두 성심이 결정적인
협력관계를 이루리라는 시므온의 예언이 구원 사업의 완성으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이루어졌습니다: “당신의 영혼도
예리한 칼에 찔릴 것입니다.” (루가 2:35)
실제로, 그리스도의 옆구리를 찌른 한 군사의 창이 그분 고통의 어머니의 심장도 찔러 그곳에 희생의 사랑이라는 인장을
찍어놓았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성심이 사랑으로 영원히 결합된 이래로, 그 아드님의 사랑을 얻는 것은 바로 그분 어머님의
사랑을 얻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교황님께서는 이렇게 결론을 맺으셨습니다. “저는 당신의 기본 취지로 인하여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에 결연을 맺은 예수마리아 성심이
더욱 알려지고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고, 우리 시대에 그 아드님과 그분 어머니의 성심께 향한 신심이 전파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하나 된 성심의 주제에 관한 이 책의 가르침은 분명코 독자들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에서 가르치는 여러 가지 주제들 중 매일?한 두 과목을 가지고 묵상을 하면, 날마다 거룩함을 추구하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에 적지 않게 기여될 것 입니다.
많은 메시지들은 “이것을 널리 알려라”는 말씀으로 끝을 맺습니다. 우리는 이 책이 바로 이 사명을 실천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결국에는 우리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에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조스의 가톨릭 대주교
가브리엘 곤섬 가나카 대주교의 약력
가브리엘 곤섬 가나카 대주교는 1937년 5월 24일 나이지리아의 플라토 주, 팡크쉰에서 이제는 모두 고인이 된 아버지 피터
가나카와 어머니 세실리아 가나카 사이에서 태어났다. 팡크쉰에 있는 홀리 크로스 학교에서 초등교육을 받기 시작하여, 쉔담에 있는
성심 학교를 졸업하였고, 1952-57년 사이에 이바단에 있는 성 데레사 신학대학을 졸업했으며, 이바단에 있는 SS Peter
and Paul 신학 대학원에서 철학 (1957-60)과 신학 (1961-65)을 공부했다.
그분은 1965년 조스의 파티마의 성모님 대 성당에서 신품성사를 받았으며, 그 해부터 수준 높은 지적 능력과 고된 일과 겸손
그리고 성소에 대한 열정적인 헌신이 조화를 이룰 때 어떤 위대한 일들을 해 낼 수 있는지, 그리고 하느님의 은총으로 가나카
대주교로 임명되어 교구내외의 중요한 임무들을 단시간에 해낼 수 있는 것들을 그분을 통해서 보는 것은 대단히 큰 관심사였다.
그분은 실로 카리스마적인 유력한 인물이었다.
사제서품을 받은 후 대주교는 바로 그 다음 해에 로마의 교황 우루바노대학교에 진학하여 1967년에 신학석사 학위를 받고,
1970년에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분께서 이처럼 높은 학벌로 지적 준비와 신학적 영적 기초를 갖춘 상태였기에, 짧은 시간 내에 중요한 임무를 맡게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1970년 나이지리아에 돌아오신 후 잠시 7개월 동안 기획담당 비서직을 맡으셨다가, 곧 이어 라고스에 있는 나이지리아
가톨릭 국가 비서직을 맡으셨고, 그곳에서 사회 복지부의 부 비서직, 부 총무비서직, 총무 비서직, 가톨릭 국가 비서직등 여러가지
직무들을 역임하셨다.
이처럼 직무와 신심과 성소에 대한 보기 드문 그분의 헌신과,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하느님의 은총에 힘입어, 그분께서는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1973년 9월 9일 조스의 대주교 보좌직에, 그리고 1974년 12월 12일에는 임시 대 주교로, 그리고
1975년 2월 2일에는 정식 대주교로 임명되셨다.
그때부터 그분은 많은 도전에 부딪쳤지만, 그것들은 하느님께서 그분을 위해 미리 마련해 놓은 은총들이었기에, 그분은 실기 이상의
성과들을 계속 거두셨다. 가나카 대주교는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교황청 인류 복음화 추기경 위원회 (Congregation
for the Evangelization of Peoples)의 위원으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교회법 검토 위원회와
종교간 문답을 위한 교황 평의회 위원에 지명된 것을 비롯하여 중요한 위치를 거쳐 큰 업적을 남겼다. 이러한 위원회 공개 석상에서
그의 잠재력이 실현화되면서 그의 동료들은 그를 나이지리아 가톨릭 주교회의(Catholic Bishops Conference of
Nigeria, C.B.C.N)의 부회장(1985-1988)으로 그리고 후에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제 나이지리아가 이 위대한 아프리카의 아들이며 세계적인 아들의 지적, 정신적, 육체적 능력이 활동하기에는 너무 비좁은 때가
왔다. 그분은 향후 1983-1987년 사이에 자이레(Zaire) 공화국 수도인 킨사샤(Kinsasha)에서 아프리카와
마다가스카르 주교(감독) 회의 심포지움(the Symposium of Episcopal Conference of Africa
and Madagascar, SECAM)의 제 1 부의장을 맡게 되었으며, 1987-1990년에는 그 심포지움의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SECAM의 중요 임원의 일원으로서 그는 아프리카 주교들을 대표하는 영예와 특권을 지니고, 1986년 10월에
아씨시에서 열린 ‘평화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 행사, 1988년 러시아에서 열린 ‘ 그리스도교 천년왕국’ 등을 포함한 중요한
여러 행사에 참석하였다.
위에서 설명된 바에 의하면 그분께서는 적어도 한 두번은 오스트리아, 벨지움,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탤리, 아일랜드, 홀랜드,
스위스, 스코틀랜드, 스페인, 니거, 가나, 아이보리 코스트, 인디아, 파키스탄, 미국, 케냐, 탄자니아, 토고, 자이르,
리베리아, 러시아, 세네갈, 유고슬라비아 등등 세계 방방곡곡을 여행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일면 대주교는 여러나라 말을
하셨다는 사실을 할 수 있다. 영어와 앙거스어 외에도, 호사, 고메이, 이테리어, 불어를 구사하셨고, 독일어 역시 능통했다.
또한 탐독가였기에, 여가 시간의 대부분을 훌륭히 수집된 그분 도서실에서 독서를 즐겼고, 사진 촬영과 클래식 음악, 테니스도
즐겼다.
그의 지도 아래 대교구는 여러가지 개발 면에서 큰 발전을 보았다. 그가 1975년에 인계받은 17개의 본당 숫자는 1994년에
그가 대주교가 되었을 때에는 46개의 본당들로 늘어났다. 대교구는 1975년의 숫자보다 두배가 넘는 현재 50만명 이상의 가톨릭
신자를 자랑하고 있으며, 세례 지원자가 약 35만명이 된다. 교구 내의 사제성소도 급증하였다. 1975년에는 약 10명의
사제들이 있었으며 1994에는 약 84명의 주교 관구 사제들이 있었다. 그중 63명은 그 고장의 사제들이였다. 그리고
1975년에는 오직 12명의 파티마의 성모님 수녀들(대교구에 고유한)이 있었으나 오늘날 43명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1995년에 카판찬이 한 교구(Diocese)로 되었고 1996년에 바우치 대목구(Apostolic Vicariate)가
되어 조스 대교구내 사제들의 수가 74명으로 줄었고, 이들 중 두 명은 파견된 사제들이였다.
1997년 12월 대주교는 병에 걸려 미국으로 치료차 오셨다가 쓸어졌고, 1999년 11월 11일 갑자기 임종했다.
[1997년 대주교는 갑자기 병이 들어 치료차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 그의 교구소속의 사제 한 분이 성모님께 도움을 청하기
위하여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본부인 마라나타 샘과 성지를 찾아왔으며 이어서 주교님께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와 거룩하고 신성한
사랑의 모든 중요 메시지를 소개했습니다.
가나카 대주교는 나이지리아에 국제본부를 두고 하나 되신 성심회를 설립하였습니다. 그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목격증인과 다른
거룩한 사랑의 종들을 소개한 날로부터 정확히 3개월 후인 1999년 11월 11일 작고하기 전 그는 성심회 회칙을
작성하였습니다.
성심회 회원들은 길 잃은 양들의 수호자이신 그분의 시성을 바라는 청원기도문을 바쳐 주시기 바랍니다.]
대주교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아멘
May his Soul rest in Peac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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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다닐락 주교, 니싸의 명예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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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다닐락 주교
니싸의 명예 주교
토론토의 우크라이나 가톨릭 대교구의 사도 행정관 (은퇴했음)
로마의 세인트 메리 메이저 바실리카 교단 회원
승인서
이 선교회를 지원하는 이들과 모린 스위니-카일이 주장하는 거룩한 사랑의 핵심들이 사실이라면, ‘천사적 박사’ (성 토마스
아퀴나스)께서 관여하시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제가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께서 주신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신성한 뜻, 하나된 성심의 심방들, 거룩한 사랑, 그리고 신성한
사랑에 대한 60페이지가 넘는 메시지들과 응답들을 조심스럽게 검토하는 동안, 저는 토마스 성인께서 지난 6년간 우리 신앙의
심오한 진리를 이처럼 오묘한 방법으로 해설하시고, 간단명료하고 단순하게 심오한 대답들을 주신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메시지들은 모린과 그분과 함께 일하는 이들 그리고 대부분의 신학자들의 능력을 월등히 뛰어 넘습니다. 이 메시지들은 신학
대전(1266-1273)을 쓴 저자의 심오한 영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인이시고 스승이신 주님과 천상의 여왕께서 절정에 달하는 근본적인 이 진리에 대해서 해설하는 일을 왜 신앙의 학자(토마스
성인)께 맡기셨는지 의문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것에는 세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로, 이것이 천국이 원하는 하느님의 뜻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신앙과 교회 교리의 ‘공통의 박사’ (Doctor Communis)
로 알려져 있는 신학의 스승을 선택하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1323년에 시성되었으며, 교황 비오 5세(1566-15720에 의해 1567년 ‘교회 학자’로
선포되었다.]
둘째로, 또 다른 보도에 의하면, 제가 다른 목격증인 율리아에게 우리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주신 메시지들을 읽으면서, 예수님께서
합리주의는 우리 세대의 원죄라고 간주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합리주의가 많은 성직자들의 마음을 지배하였기에 그들은 천상이 주는
진리를 단순한 신앙으로 받아들이기가 힘들거나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세대나 오늘날의 교회의 잘못도 아닙니다. 토마스
사도만이 그의 손가락을 예수님의 손에 난 못자국에 넣어보아야 되고 그분의 성심의 상처를 찔러 보아야 될 필요가 있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사탄이 지배하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던 그 어둠의 시각에, 두 명을 제외한 모든 사도들은 그들의 스승이요
벗이며 하느님이신 분을 내버리고 도망쳤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주일 저녁에 열한명의 사도들 앞에 나타나셨을 때, 그들은 예수님께서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하시어 그들 앞에 서 계신다는 것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습니다.
세 번째, 모린 스위니 카일과 그분의 메시지를 계속 접해오던 영적 지도자들조차도, 그리고
거룩하고 신성한 사랑의 신성한 뜻의 메시지들과 티 없으신 하느님의 어머니의 사랑과 예수 성심의 심방들의 신비들을 알게 된
신학자들조차도 이 메시지들이 담고 있는 진리를 단순한 언어로 설명해 줄 수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이
모린에게 주신 이 메시지들을 읽고 묵상하기 시작했을 때, 비로소 이 메시지들이 담고 있는 심오한 진리를 믿고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의 메시지들이 담긴 이 소책자*를 교회 당국의 승인 (nihil obstat)과 출판 허가의 대신으로
저의 견해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특히 오늘날의 성직자들이 하느님의 선하심 안에서 사랑과 신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 소책자를
추천합니다.
*참조
Messages from St. Thomas Aquinas on The Chambers of the United
Hearts, Holy Love, Divine Love (토마스 아튀나스 성인께서 주신 하나되신 성심의 십방과 거룩하고
신성한 사랑의 메시지들) (August 28, 2001 to January 4, 2007), 2nd Edition. ?2007
Archangel Gabriel Enterprises, Inc. 37137 Butternut Ridge Rd. Elyria,
OH 44039 USA.
로만 다닐락 주교
2007년 8월 22일
캐나다 토론토
여왕이신 마리아님의 축일에
약력
주교 로만 다닐락, S.T.L., J.U.D.
로마 성 대 마리아 바실리카의 교단 회원
로만 다닐락 주교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1930년 12월 29일에 태어났다. 그는 캐나다의 우크라이나 천주교 주교이며, 1957년
사제서품을 받았고, 캐나다에서 우크라이나 가톨릭 신자들을 돌보았다. 그는 로마 교황 우루바노대학에서 신학 석사학위(S.T.L.)를
받았고 로마 교황 라테란 대학에서 캐논(교회법)과 시민법의 박사학위(J.U.D.)를 받았다. 1973년부터 1990년까지 다닐락
주교는 동방교회를 위하여 캐논 법률을 교정하기 위한 교황청의 위원회에서 로마 성성의 고문으로 일했다.
1992년에 요사팟 대성당의 주임 주교이며 대교구 법정의 고문으로 있을 동안에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에 의하여 토론토의
우크라이나 가톨릭 대교구의 (임시) 사도 행정관이며 니싸의 명예 주교로 임명되었다.
(현재 로만 다닐락 주교는 로마에 있는 세인트 메리 메이저 (성 대 마리아) 바실리카의 교단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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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오코너 신부 C.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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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28일
저랄드 레넌 대주교
클리블렌드 주교
1027 Superior Ave.
Cleveland OH44114
존경하는 레넌 주교님,
저는 새 교구를 맡으신 주교님께서 얼마나 바쁘신지를 짐작하면서 잠시 주교님의 시간을 빌리며 양해를 구합니다. 그러면서 모린
스위니-카일 여사가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예언적 메시지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느냐의 문제 때문에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지난 15년간 카일 여사와 친분을 쌓았으며, 그분의 강연을 들어왔고 그분의 메시지들을 신중히 읽어왔기에 증언하고자 합니다.
저의 견해로서 이 메시지들은 확실하며 더 나아가 이것들이 제시하는 영적 권고들은 정확함은 물론이고 현저하게 심오합니다.
저는 성직자들을 포함한 어떤 이들이 카일 여사의 일에 굉장히 적개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루르드, 파티마,
그리고 마리아님의 발현장소 거의가 다 이런 입장에 처했었습니다.
교구에서 카일 여사에 대한 입장을 취해야 될 적절한 시기가 오면, 저는 공평한 신학자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뽑아 이분의
메시지들을 연구하고 교의적인 면에서 검토해주시기를 제안합니다. 이 메시지들이 아무런 오류가 없으면 교구에서는 그냥 기다리며 카일
여사의 사명에서 오는 열매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예언하는 이들을 판단할 때 “그들이 맺는 열매로 그것들을 알 수 있다.” 로 표준을 정하셨습니다.
저는 주교님께서 주교님의 교구에 카일 여사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이 진심으로 축복할 만할 일임을 아시게 되리라 믿습니다.
저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노트르담 대학에서 41년간 신학을 가르쳤으며, 은퇴한 후에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마리아의 발현과
목소리로 받는 메시지들을 연구해 왔습니다.
저는 몇 년전에 “오늘날 마리아의 발현들” 이라는 소책자를 퀸십 출판으로 출판을 했고, “나는 내 예언자들을 너희에게 보낸다.”
라는 새로운 책을 같은 출판사에서 이번 여름에 출판할 계획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감사드리며,
에드워드 디 오 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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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모나건 대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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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 모나갠 대주교
오하이오 주, 일리리아에 소재한
마라나타 샘과 성지의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에게 드리는 글
저는 최근 2007년 6월의 한 주말을 오하이오주 내의 발현 장소인 여러분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지에서 보낼 수 있는 특은을
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능한한 많은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성지를 방문하도록 권장하고 있지요.
저는 수년 동안 여러분의 거룩한 사랑의 성지로부터 나오는 메시지들을 접해 왔으며 또 그렇기에 이 메시지들이 진실된 것이고,
목격증인인 모린 스위니 여사를 통하여 천국으로부터 오고 있으며,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데 있어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 어떠한 의구심도 품지 않습니다.
오늘 날, 이 나라와 전 세계는 크나큰 혼란에 빠져, 어디에나 죄악이 만연되어 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영혼들이 길을 잃고
헤매고 있기에, 우리에겐 천국이 내려주시는 신성하신 인도와 특별한 은총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저는 오늘 이 시대에 이르러 우리를 돕고 인도하고자 천국으로부터 모린 스위니에게 내려주시는 메시지들과 지시사항들을 읽으라고
사람들에게 간곡히 권고합니다. 또한 이 메시지들은 우리의 영적인 삶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확실하고도 쉬운 길을 가르쳐 주며
낙태종식을 위해 싸우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능한한 많은 이들에게 이 천상의 메시지들이 전달되도록 하느님께서 여러분의 사도직에 강복해 주시기를 빕니다.
하느님의 강복과 복되신 우리 어머님의 인도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러시아 교회의
천주의 모친 동방전례
스테인리 모나갠 대주교
스테인리 모나갠 대주교의 약력
스테인리 모나갠 대주교님은 철학을 전공으로 인디애나주에 있는 노틀담 대학을 졸업하셨다. 그리고는 다시 워싱톤 디시의 홀리 크로스
대학에서 신학을 전공하셨으며, 오리간주의 포트랜드에 있는 포트랜드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으셨다.
모나갠 대주교는 미국에서 사제서품을 받으셨고 그후 천주의 모친 러시아 동방 전례 교회에서 주교로 서품 되셨다. 이 대주교님과
휘하의 사제들과 주교들은 교황의 관할권 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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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케니 신부 S.M. (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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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케니 신부 S.M. (신학 박사)
머리말
거룩하고 신성한 사랑: 구제책과 승리
거룩한 성경은 하느님 백성의 삶 안에서 그분의 말씀을 전하는 메신져들을 통하거나 하느님께서 직접 개입하신 놀라운 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사건들은 하느님 계시의 일부이며, 우리는 신성한 믿음을 가지고 이것들을 믿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느님께로부터
왔다거나 그분의 메신져들로부터 왔다고 알려진 많은 사적 계시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천주교회의 역사는 성인들과 수도회들의 창설자들, 교황청 성성들과 교황들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통공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사적 계시는 특정한 이유로 특정한 사람들이나 역사적으로 특별한 시기에 하느님께서 지속적으로 개입하시는 것입니다. 사적 계시는
신앙에 있어서 근본적인 요소는 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는 신성한 믿음에 의지하여 사적 계시를 믿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적계시는 언제나 그리고 계속해서 하느님과 그분의 백성들과의 관계에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은
천국으로부터 오는 호소요 부르짖음입니다. 때때로 그것들은 우리가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를 하지 않을 경우 내려질 징벌에 대한
경고이기도 합니다. 사적 계시들은 우리에게 하느님 현존을 일깨워주며 우리의 안녕에 대한 그분의 염려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그것들은 우리의 신앙을 일깨워주고 회심으로 인도합니다.
사적계시는 보편된 교회에 유익을 주기 위해 주어질 수도 있으며 어떤 특정한 사람이나 혹은 어떤 그룹의 사람들을 위해 주어질 줄
수도 있습니다. 파티마를 예로 들어보면, 다른 사적계시들처럼 그 발현은 교회 전체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만일 파티마 발현에서 성모님께서 요청하신 것이 세상 전역에 더 빨리 전해졌다면, 제 2차 세계대전은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으며
러시아는 세상에 무신론을 확산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교회가 사적 계시를 인정할 때, 교회는 그 사적계시가 신앙에 위배되지 않고 사적계시와 관계하여 도덕에 어긋나는 점이 하나도
없다고 발표합니다. 우리는 기적들과 회심, 치유 그리고 수많은 순례 객들이 찾아오는 것과 같은 믿을 만한 기적이 뒤받침하는 사적
계시의 초자연적인 면을 가슴으로 믿을 자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적 계시들을 믿는 것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거짓된 사적계시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들에 대해 경계해야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무조건 믿거나
아무것도 믿지 않는 두가지 극단을 모두 피해야 합니다.
사적계시에 관한 책들에서 자주 열거되는 교황 우르반 8세(17세기)의 말씀을 인용해 봅니다. “사적계시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이것들을 믿는 것이 안 믿는 것보다 낫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믿고 진실임이 증명되면, 복되신 어머니께서 믿기를
원하셨기 때문에 믿은 당신은 행복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믿었는데 그것이 거짓으로 판명되었다면, 당신은 참된 것 인줄 알고
믿었기에, 그것이 참된 것일 때 주어지는 모든 은총들을 다 받게 됩니다. ”
우리는 사적계시들을 무조건 반대하며 정당한 이유없이 그것들을 쉽게 무시하는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모린 스위니 카일에게 주신 메시지 하나가 이에 적절한 예입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은 세계 전역에서 일어나는 나의 발현들에
대해서 성급한 판단을 내리고 비난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나의 자녀들에게 죄를 지으며 이것들을 믿으라고 강요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 역시 나의 메시지들을 쉽게 판단하고 비방해서 죄가 되게 해서는 안 된다. 계명들은 여전히 계명들이다."
성모님의 사적 계시들은 역사적으로 대규모의 회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과달루페나 파티마 그리고 루르드 등 오늘날 수 백만명의
순례객들이 매년 이들 발현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신앙교리성 위원장이던 라칭거 추기경 (현 교황)은 성모님 발현들을 조사하는 직책을 맡고 있을 때 이 시대를 성모님 발현의
시대라고 불렀습니다. 그분은 몇년 전에 곳곳에서 300개가 넘는 성모님 발현 사건들을 조사해달라고 신청해왔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바오로 6세 교황께서 고맙게도 보도된 사적 계시들을 출판하지 못하게 했던 교회법 두개를 폐지하심으로서, 우리는
그것들이 신앙이나 도덕적으로 교회의 가르침에 어긋나지 않는 한 교회의 승인 없이도 출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오로 6세께서는
바오로 성인의 말씀을 인용하여, 성령의 감명을 받아 전하는 예언을 막지 말고, 그것들을 시험하여 선한 것을 꼭 붙들어야 하며
그것들은 우리가 따라가야할 길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제 신앙인들의 삶 안에서 보도된 사적 계시들을 자유로이 말하고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계시의 진위에 대한 마지막
판단은 로마 천주교회에 주어져 있으며 지역 주교님들이 일차적으로 조사를 시작하여 로마에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메주고리예의
경우 지역 주교님께서 내린 부정적인 판단을 로마에서 지금까지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주교님들은 보도된 사적 계시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로마 역시 그것들을 인준하는 것을 서두르지 않고 있습니다. "열매를 보고 그것을 알게된다."는 것이
복음의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사적계시에 대해서 자유로이 말하고 쓸 수 있도록 허락이 되었다면, 여러분들이 가서 이것들에 대해서 조사하고 그 장소를 방문하는
것도 허용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만일 아무도 그 발현 장소를 찾지 않는다면, 주교님들이나 교황청에서 어떤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주교님들께서는 정식적인 조사를 집행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조사를 실시할 때까지는 보도된
사적계시들에 대해 중립을 지키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봅니다. 비 인준은 인가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적 계시에 있어
교회의 정식 인가를 기다리는 데는 몇세대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모린 스위니-카일의 사적계시는 치유와 회심, 천상의 기적적인 표징들과 순식간에 금색으로 변하는 묵주 그리고 여러 가지 놀라운
초자연적인 현상들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사랑의 근본적인 메시지는 그리스도와 그분 교회의 가르침의 중심과 심장부에 놓여
있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우리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요약한 것입니다. 모린은 이 메시지를 미국 전체는
물론이고 미국을 넘어서 더 많은 곳에서 전파하라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이분은 미국내 10개가 넘는 주와 아일랜드에서 수천명에게
강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가 받은 메시지들을 듣고 기도하기 위해 선교회의 본부인 오하이오 엘러리아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 달라는 부탁은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참으로 큰 축복이었습니다. 저는 영적인 은총 외에도 심장이 자주
뛰는 병이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그녀에게 주시는 메시지들은 그 빈도와 함께 메시지의 질에 있어서도 너무나
탁월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이미 알려진 다른 목격증인들에게는 더 이상 발현하지 않는 와중에서도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모린에게 정기적으로 계속해서 발현하고 계십니다.
사적 계시들을 지지하고 전하는데는 신심이 강하고 헌신적인 평신도들이 주축이 됩니다. 신빙성 있는 사적계시들은 일반적으로 신앙을
강화하고 기도, 미사 참여와 고백성사를 받을 것과 성사들을 받으면서 풍부한 크리스천 삶을 살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는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는 이 외에 그 어떤 다른 목적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프랭크 케니 신부 S.M., ST.D. 미국 카토릭 대학교 마리아 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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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J. 허버트 신부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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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알버드 J. 허버드 , S.M. 사제
현명한 사람은 덕을 쌓으려 노력하고 하느님의 은총에 힘입어 영적인 완전함으로 더욱 나아가려 합니다. 이 영적인 성장의 평범하고도
편리한 수단으로는 매일 미사와 영성체 예식을 통한 교회의 가르침과 다른 사람들, 특히 거룩한 사람들과 성인들의 모범적인 생활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도 두 가지 위대한 계명, 즉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충실히 실천하면서
산다면 그 사람은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자비로우시며 관대하신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별도의 다른 도움도 주십니다. 그 중 하나는 “사적인 계시” 입니다. 이 “사적인
계시” 란 말은 그다지 긍정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불리우는 계시들은 종종 하느님께서 가톨릭 교회 전체와 온 세계를
겨냥하시면서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루르드, 파티마, 그리고 파우스티나 코알수타 성녀를 통해 주어진 하느님의 신성한 자비들이
그 예들입니다. 어떤 계시들은 지금도 계속 계시가 주어지고 있는 메주고리예나 다른 여러 곳에서와 같이 많은 가르침들과 메시지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격증인보다는 메시지 자체에 가장 중요한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바로 메시지들을 읽고, 실천하며, 그 결과들이
“좋은 열매” 를 맺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메시지들이 가치가 있고, 도움이 되며, 우리들을 더욱 더 거룩한 삶으로 이끌어
주는가? 이것은 믿음과 윤리도덕이 도처에서 음흉하고 잔인하기까지 한 지탄을 받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너무나도 중요한 질문이라
하겠습니다.
이 머리말에 추천글을 쓰는 사람은 많은 목격자들과의 경험이 있으며 특히 이 목격증인과 몇 년 동안 친분을 쌓은 사이입니다. 그는
자기 소신껏 이 메시지들이 진실한 사적인 계시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일 중요한 점은 메시지들을
읽고, 그 가르침들의 진리를 깨달으며, 거기에 대해 자기 스스로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관찰하는 것입니다.
어떤 황량한 섬에 갇힌 사람이 모래에 박혀있는 지도를 보았고 또 그 지도가 어떤 숨은 보물을 가리키고 있다고 합시다. 어떤
사람은 그 지도를 한번 홱 훑어보고 버리거나, 거기에 써 있는 지시를 따르지 않는 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바로 읽어보고
지시에 따라 움직여 보물을 찾을 것입니다.
만약 굉장히 중요한 문서가 팩스기계를 통해 전해졌거나 아니면 타자기를 이용해 작성되었다면 그 팩스기계를 감탄하며 그대로 서
있거나 혹은 이 문서를 작성한 그 타자기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들은 이 중요한 문서를 읽고
곧바로 실행에 옮길 것입니다.
“가르침” 이라 불러도 무방할 이 메시지들은 그 자체로서 아무 하자가 없습니다. 가톨릭 신앙과 도덕을 충실히 따르고 있으며
더욱이 좀 더 성숙한 영적인 삶을 사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다른 신부들 또한 이 메시지들이 괜찮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메시지들의 가르침은 완덕으로 가는 확실한 길을 제공해 주며 여러 성덕에 대하여 가르쳐 줍니다. 이들은 종종 새로운 통찰력을
주고 현 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 영적인 면을 비추어 주곤 합니다. 이들은 신앙과 사랑 안에서 우리를 굳건하게 만들고
준비시키며, 앞으로 다가올 어려운 시간에 대비하여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를 충실하게 신뢰하도록 우리를 준비시킵니다. 그들은 또한
마리아님이 우리의 사랑하는 어머니이시자 보호자이시며 피난처이심을 확실히 알려줍니다.
이 메시지들은 거룩한 사랑과 거룩한 겸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자신을 위한 하느님의 뜻으로 받아드리고 봉헌하는 것이
정말 거룩한 사랑입니다.
“너희를 위한 하느님의 뜻이란 항상 거룩한 사랑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모든 행동은 가장 위대한 계명인 하느님을 만유 위에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라는 이 두가지의 계명에 바탕을 두어야만 한다. 이 두 계명에 따라 살기 전까지는 너희는 절대
거룩해질 수 없다.” (10/12/93)?
우리는 보상하는 기도의 삶, 즉 은총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 은총에 응답하며 자신들의 교만을 버리는 삶을 살라고 초대 받았습니다.
우리는 특히 성시간과 사랑을 통하여 하느님과 더욱 더 일치하도록 여러 가지 좋은 조언들을 듣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교활한 유혹과 사탄의 올가미를 조심하면서 사랑으로 십자가를 포옹하며 오로지 주님 한분께만 충성하기로 결심해야
하겠습니다.?
이 메시지들은 최고의 영적 삶과 완덕으로 가는 길을 우리에게 드러내 보입니다. 사제들을 위한 메시지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해야만 합니다. 특히 이 메시지들을 반대하며 겉으로 드러내지 않더라도 마음속으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친히 지으신 서신 “빛나는 진리” 를 거부하는 모든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해야만 합니다. 성모님께서는 모든 죄인들과 모든
비신자들, 그리고 어둠 속을 헤매는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해달라고 우리에게 간청하셨습니다. 그들이 하루속히 회개하고 회심하지
않으면 그들의 영혼은 영원히 파멸될 것이라는 암시가 곳곳에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여기 있는 계시들과 특별히 연결된 은총들은 성모님께서 당신의 성심을 모든 이에게 열어 보이신 “성모님의 축복의 지점” 과
“마라나타 샘물” 입니다.
사실 이 책 안에 있는 다양한 주제들과 여러 은총들을 이런 간단한 머리말에서 모두 다 언급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 책은
보물창고 입니다. 이 책에서 보물을 찾아 부자가 되십시오. 그러는 가운데 여러분은 앞으로 다가올 대 환난에 대비하여 배교자들
가운데 남는 자들이 되어 안전한 피난처를 찾으실 것입니다. 그곳이 바로 예수님의 신성하신 성심과 티 없으신 마리아의 성심의
피난처입니다.
사랑하는 성체 안에 계시는 주님과 그분의 티 없으신 어머니께 충성하며 사랑으로 따르는 이들은 티 없으신 마리아의 성심의 승리와
그리스도의 성체성심의 통치를 고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이에게 축복이 있기를!
알버드 J. 허버드 S.M. 사제께서 쓰신 책들
THE DISCERNMENT OF VISIONARIES AND APPARITIONS TODAY ? (모린 스위니-카일 여사의
이름이 이 책에 언급되어 있지 않은 이유는 이 책이 쓰여졌을 때 그녀의 이름은 익명으로 남아 있었기 때분입니다.)
PROPHECIES! THE CHASTISEMENT AND THE PURIFICATION
THE THREE DAYS OF DARKNESS
MEDUGORJE: AN AFFIRMATION AND DEFENSE
SIGNS, WONDERS AND RESPONSE
RAISED FROM THE DEAD
THE TEARS OF MARY AND FATIMA, WHY?
MARY, WHY DO YOU CRY?
A PRAYERBOOK OF FAVORITE LITANIES
The Woman and The Word
THE VISIONARIES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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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십 테렐리야, 선견자이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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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12일
주교님,
주교님께서 오하이오 일리리아에 다녀온 저의 소감을 전해달라고 하셔서 그곳에서 느낀 점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저는 하느님의 현존이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에 두루 덮여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것을 교회의 (교리 법으로)
어떻게 판단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이곳이 주님께서 미리 예정해 놓은 곳이라고 밖에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저는 평생, 그리고
제가 감옥에 (20년간) 갇혀 있을 때도 가장 위대한 하느님의 선물인 하느님의 현존을 받고자 갈망해 왔었습니다. 다른 것은 모두
무의미 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어디로 가야 하는가? 오직 주님만이 아시고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그분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우리는 그분께 온전히 신뢰하며 내맡겨야 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자신을 포기하고 그분만을 온전히 신뢰해야
합니다.
제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센터에 도착했을 때, 제일 먼저 제가 감명 깊게 느꼈던 것은 우리가 늘 기도하고 염원하는 주님의
평화와 고요함이었습니다. 이 장소는 마치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와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의 만남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것처럼, 이곳에서는 사람들이 하느님과 하느님의 어머니와 그분 주위를 맴도는 천사들과 즐겁게 일치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는 모린 스위니 카일 여사와 오랜 친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여러 강연에서 만나곤 했으며, 그 중 마지막 만남은
1999년 이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저희는 다시 여기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카일 여사는 아주 겸손하고 사랑스러운 교회의 딸입니다. 그분의
흘러넘치는 친절과 따뜻한 마음, 그리고 하느님에 대한 사랑은 자석처럼 다민족들을 그분에게로 이끕니다. 저는 하느님의 현존이 그분
위에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분의 삶은 성령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여인은 천국의 계명대로 사는 분이십니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님과 그분의 천사들이 이 여사에게 이런 계명들을 펼쳐주십니다. 이것이 천국에서 허락하는 특별한 배려가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기쁨이며 또한 십자가가 아니겠습니까?
모린은 끊임없이 자신을 여러번 치유해 주신 주님께 보답하고자 노력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린 여사를 잘 알지 못하지만,
모두가 이분을 사랑하고, 또 이분이 천국에서 도구로 쓰는 신비로운 피조물이라는 것을 무의식중에 깨닫습니다. 이분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는 날카로운 화살처럼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에게 꽂히며 또한 천사들의 만나처럼 축복을 줍니다.
제가 그곳에 있을 때 제 아내는 아파서 집에 있었습니다. 저는 평화와 기도 속에 쉴 수 있는 장소를 그곳에서 발견했었습니다. 이
순례가 아니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이 어려운 상황을 견디었을지 모릅니다.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는 중에 처음으로 모린
여사가 저희를 도와 주었습니다. 그분과 5-6명의 사람들 - 주교님들과 사제들 - 아주 적은 숫자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얼마나
소박한 자선이며 감탄할 만한 주위 환경이었는지요! 위선자들은 크리스쳔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다만 말로만 설교하고자
합니다.
저는 모린 자매님이 있으면 주변 사람들의 얼굴이 밝아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분은 묵주를 손에 쥐고 있지 않을 때가 없습니다.
아주 겸손하신 분으로서 사랑과 친절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이 시대에 자신을 모두 헌신하시는 신심이 두터우신 분입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교회 내에는 성령으로 가득 찬 사제들이 굉장히 드물며,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성령의 불을 끄는 사제들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신들도 천상 왕국에 들어가지 못하면서 다른 이들까지도 못 들어가게 하는 사제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린은 그리스도의 사도입니다. 누가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겠습니까? 죽음과 지옥의 마귀들을 무찌르는 이들이 아니겠습니까?
주교님, 좋은 의지만으로는 세상을 개혁시킬 수 없다는 것을 저도 잘 압니다. 그러나 앞에 놓여 있는 장애물들을 극복해야 합니다.
모린과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는 이 세상을 개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사랑과 기도, 그리고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천상의 메시지를
전파하면서 이 일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치”라는 책을 쓴지가 오래 되었는데 이제야 겨우 출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재정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 오늘날 누가
지식이 필요하고 일치를 원합니까? 누가 동방교회와 가톨릭의 일치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까? 이 일치를 제외하고는 그리스도 안의
모든 이들의 일치는 불가능합니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님의 사명을 다시 한번 상기해 봅시다. 그분의 사명은 그리스도를 세상에 모셔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사명은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를 계속 세상에 보내시어 사람들을 회심시키십니다.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온 세상 사람들에게 친히 전하시는 분이 바로 복되신 동정 마리아님이 아니십니까? 평화와 모든 교회의 일치를 갈망하면서,
우리는 주님께 성령의 칠은과 함께 지혜와 연민을 청해야 하며, 또한 특히 동정녀께서 말씀하시는 거룩한 사랑을 청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자녀들인 우리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님께 그분의 사랑하는 아드님께 대한 믿음을 고백하는 그분의 모든 자녀들에게
평화와 일치라는 귀한 선물을 주십사 청합시다. 아멘.
조십 텔러리아
* Vladyko - 그리스쳔 동방교회 주교를 부르는 존칭
* Desnitsa - 하느님의 오른 손 - 하느님의 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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