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마음을 하나되신 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
“지극히 거룩한 삼위일체와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의 더없이 자비로운 하나되신 성심이시여, 세상의 마음을 위하여 바치는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세상의 마음이 선과 악의 차이에 대한 진리를 깨우치게 해주소서. 각 영혼이 그들의 마음과 삶을 하나되신 성심께 봉헌하게 하시고, 이 봉헌의 결심으로 세상의 마음을 강화시켜 주소서. 사랑하올 하나되신 성심이시여, 간청하오니, 당신의 영감의 은총을 쏟아 주시어 세상의 마음을 진리와 거룩한 사랑으로 강화시켜 주소서. 이 천상이 주는 영감으로, 세상의 마음이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복되신 어머니 / 2012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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