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274
번호
제목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file 2025-01-25 3399
공지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2024-11-30 5267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6377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655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6943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16715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1578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17179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3305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2984
94 2020년 3월 21일 - 너희의 생존을 위한 나의 계획에서 벗어나도록 사탄이 너희를 설득하게 내버려두지 마라 / 희생의 정신으로 불편함을 받아들여라 / 나는 이 모든 것이 일시적인 것이라고 약속한다 2020-03-21 2654
93 2020년 3월 20일 - 자택에서 대기하고 기도하여라 / 너희의 자택 감금을 죄의 상태에서 죽음을 맞게 될 이들을 위해 봉헌하여라 / 지금은 영적으로 일치해야 할 때다 / 나를 신뢰하여라 2020-03-20 2670
92 2020년 3월 19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덕의 모범 / 내가 너희를 내 성심 안에 품고 있다 / 이 모든 일은 지나간다 2020-03-19 2580
91 2020년 3월 18일 - 너희는 내 은총에 의존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 기도를 통한 영적인 일치 / 성모님의 중재 2020-03-18 2440
90 2020년 3월 17일 / 성 파트리치오 주교 기념일 - 이 전염병은 물질적인 세상으로부터 너희의 마음을 깨끗이 정화하고 너희 마음속에 영적인 요새를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은총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2020-03-17 2351
89 2020년 3월 16일 -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나를 너희 마음에서 밀어내지 마라 / 기도 안에서 내게 더 의지하고 나를 더욱 신뢰하여라 2020-03-16 2204
88 2020년 3월 15일 - 코로나 바이러스와 죄의 유사점 / 차이점 2020-03-15 2657
87 2020년 3월 14일 - 영혼을 죄로 유혹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아는 사탄은 또한 이 질병(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되도록 너희를 유도하는 가장 쉬운 방법도 알고 있다 2020-03-14 3473
86 2020년 3월 14일 - 어떤 질병도 너희를 내 은총의 힘에서 떼어놓을 수 없다 / 영적으로 함께 모여 너희의 기도로 천국을 가득 메워라 2020-03-14 2524
85 2020년 3월 13일 - 다음 발현 예고: 2020년 6월 21일 2020-03-13 2550
84 2020년 3월 13일 - 다음 발현 예고: 2020년 8월 2일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2020-03-13 3020
83 2020년 3월 12일 - 4월 발현 연기 / 나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이 세 가지 축복을 체험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세상이 좀 더 안전해질 때까지 이 축복을 내리는 것을 연기하겠다 2020-03-12 2655
82 2020년 3월 11일 - 믿지 않는 이들에게 주시는 하느님 아버지의 말씀 2020-03-11 2205
81 2020년 3월 10일 - 코로나 바이러스 / 내가 모든 일을 주관한다 / 모든 십자가에는 그 목적과 승리가 있다 2020-03-10 3400
80 2020년 3월 9일 - 신뢰 / 나는 하느님의 자비 축일에 너희 한 명 한 명과의 만남을 크나큰 기쁨으로 고대하고 있다 2020-03-09 2465
79 2020년 3월 8일 - 하느님의 계명 / 너희의 구원을 잃는 것은 의식적인 선택이다 2020-03-08 2370
78 2020년 3월 7일 - 이기적인 영혼 2020-03-07 2431
77 2020년 3월 6일 - 너희가 내 아들의 지극히 거룩한 상처들을 공경할 때 너희는 내 부성적 성심의 사랑을 받는다 2020-03-06 2532
76 2020년 3월 6일 - 하느님 아버지께 대한 신뢰 / 두려움을 조장하는 자는 사탄이다 2020-03-06 2588
75 2020년 3월 5일 - 코로나 바이러스와 성체 성사 2020-03-05 2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