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274
번호
제목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file 2025-01-25 3398
공지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2024-11-30 5267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6376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655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6943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16715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1578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17179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3305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2984
194 2020년 6월 18일 - 시간 속의 모든 날들을 나의 보살핌에 의탁하여라 / 신뢰의 길은 사랑 안에 있다 2020-06-18 2481
193 2020년 6월 17일 - 하느님 아버지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 / 나에게 영예와 영광을 돌리는 데 너희의 오감을 사용하여라 2020-06-17 2164
192 2020년 6월 16일 - 너희는 너희가 따르고 있는 지도자가 마음속에 어떤 계획을 품고 있는지를 알아야만 한다 / ‘내 계명에 대한 순종’이 너희를 안내하는 틀림없는 길을 따라라 2020-06-16 1933
191 2020년 6월 15일 - 오직 내 계명을 따르는 (지도자들만) 따르겠다고 다짐하여라 / 내 계명 아래 서로 일치하여라 / 이와 다르게 너희를 설득하려고 노력할 자가 올 것이다 2020-06-15 2537
190 2020년 6월 14일 - 시대의 표징들 / 외부 세력들이 미국을 내부에서부터 파괴하려고 한다 / 진리 안에서 살 수 있도록 분별력을 청하여라 / 내 계명을 지켜라 2020-06-14 2048
189 2020년 6월 13일 - 오늘날 세상에는 전 세계를 지배할 단일 정부를 만들기 위해서 세상을 장악하는 데 전념하고 있는 사악한 세력들이 존재한다 2020-06-13 1896
188 2020년 6월 12일 - 일상 생활에서 너희가 정상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무엇인지 조심하여라 / 너희는 반드시 너희의 선택의 결과를 고려해 보아야 한다 / 언제나 내 계명을 지켜라 2020-06-12 2353
187 2020년 6월 11일 - 너희에 대한 나의 뜻 곧, 나의 ‘허락하는 뜻(Permitting Will)’이나 나의 ‘명령하는 뜻(Ordaining Will)’ 밖에서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점을 부디 깨달아라 2020-06-11 1851
186 2020년 6월 10일 - 은총에 의지하는 법을 배워라 / 신뢰의 중요성 / 모든 어려움은 오로지 (나에 대한) 너희의 신뢰에 대한 시험에 불과할 뿐이다 2020-06-10 2139
185 2020년 6월 9일 - 어둠의 세상에서 빛이 되어라 / 사랑의 정신으로 너희의 믿음을 다른 이들과 나누어라 / 성령의 촉구를 따라라 2020-06-09 2472
184 2020년 6월 8일 - 너희가 얻기 위해 노력하는 보물이 천국이 되게 하여라. 이와 다른 목표는 너희에게 만족감도, 성취감도 주지 못한다. 2020-06-08 2058
183 2020년 6월 7일 - 많은 일들이 너희 대통령(트럼프)의 재선을 좌절시키기 위해서 사탄에 의해 교묘히 계획되었다 2020-06-07 2198
182 2020년 6월 6일 - 내가 너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구원적인 은총이지만 그것을 선택해야 하는 것은 바로 너희 자신이다 2020-06-06 1864
181 2020년 6월 5일 - 나는 개인의 거룩함을 향한 너희의 노력이 성공하기를 원한다 / 너희를 나에게 더 가까이 데려오는 것은 바로 기도다 2020-06-05 2424
180 2020년 6월 4일 - 너희의 기도가 강력하다고 믿으면 믿을수록 너희의 기도는 더 강력해진다 2020-06-04 2086
179 2020년 6월 3일 - (내 계명에 대한) 순종의 모범이 됨으로써 너희는 다른 이들의 거룩함의 여정도 도와주게 될 것이다 2020-06-03 2157
178 2020년 6월 2일 - 내 뜻을 받아들이는 영혼은 어떤 순간이든 그 순간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나의 ‘허락하는 뜻(Permitting Will)’이나 ‘명령하는 뜻(Ordaining Will)’으로 받아들인다 2020-06-02 2563
177 2020년 6월 1일 - 예수 성심이나 하나된 성심의 상본이 전시되는 곳은 모두 천상의 축복을 받는다 file 2020-06-01 18561
176 2020년 5월 31일 / 성령 강림 대축일 - 거룩한 사랑 / 평화 / 기도 안에서의 일치 2020-05-31 2148
175 2020년 5월 30일 - 믿음과 희망과 사랑의 덕 2020-05-30 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