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274
번호
제목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file 2025-01-25 3441
공지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2024-11-30 5297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6410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6582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6979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16748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15810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1722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3339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3020
294 2020년 9월 24일 - 너희의 선택의 현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청하며 기도하여라 / 폭력과 폭동, 인종차별 / 예수 마리아의 하나된 성심과 나의 신성한 뜻이 너희의 안식처가 되게 하여라 2020-09-24 1505
293 2020년 9월 23일 - 미국 대선의 최종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 사탄은 정치를 통해 세상의 마음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 / 사람들의 위선 / 야심 / 투표하기 전에 반드시 기도하고, 후보에 대해 잘 알고 투표해야만 한다 2020-09-23 1730
292 2020년 9월 22일 - 모든 선거 때 투표하러 가기 전에 미리 너희 마음을 준비하여라 / 투표하기 전 기도 / 이 기도를 전파하여라 2020-09-22 1727
291 2020년 9월 21일 - 너희 나라의 대법원에서 보수가 다수가 된다면 이 나라(미국)의 도덕을 되돌릴 수 있는 힘있는 첫발을 내딛는 것이다 / 나는 자유라는 미명 하에 이루어지고 있는 도덕적 타락을 끝내고자 한다 / 십계명을 지켜라 2020-09-21 1643
290 2020년 9월 20일 - 낙태를 지지했던 대법관을 영웅으로 칭송하는 오늘날의 비뚤어진 도덕 / 사람들은 낙태가 살인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 오늘날의 도덕적 타락을 되돌리는 것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의무다 / 기도를 통해서, 또 낙태가 정말 어떤 것인지 그 진리를 옹호하면서 그렇게 하여라 2020-09-20 1634
289 2020년 9월 19일 - 미국 대법원 판사의 죽음 / 나는 나의 신성한 뜻에 따라 삶과 죽음을 명한다 / 아무도 나의 정의(심판)를 피해갈 수 없다 2020-09-19 1545
288 2020년 9월 18일 - 요즘 시대의 너희의 기도는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 미국 대선의 결과는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기도할 때 집중하여라 / 기도 전에 마리아와 요셉을 불러라 / 너희의 기도는 나에게 위안을 준다 2020-09-18 1951
287 2020년 9월 17일 - 매일 아침 일어날 때 그날 하루를 나의 신성한 뜻에 내맡기는 데 바쳐라 / 너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희생은 너희 자신의 뜻을 절제(fast)하는 것이다 2020-09-17 1559
286 2020년 9월 16일 - 나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기 위해 애쓰고 있으니, 너희도 나의 현존 안에 있기 위해 노력하여라 / 폭력이 문제의 해결책이 되어서는 안된다 / 해결책은 내 아버지의 계명에 대한 순종이다 2020-09-16 1652
285 2020년 9월 15일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과거와 현재의 성모님의 고통들: 도덕적 타락 / 낙태 / 계명들에 대한 무시 2020-09-15 1645
284 2020년 9월 13일 - 마리아의 고통 / 어려울 때 나에게 의지하라는 가르침을 받으면서 자라는 청소년들이 얼마나 되느냐 / 기도를 통해 나에게 의지하여라 / 나는 9월 15일 다시 한 번 나의 세 가지 축복을 베풀 것이다 / 이 성지로 오너라 2020-09-13 1543
283 2020년 9월 12일 /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 성명 축일 - 과거가 아니라 현 순간 나와 함께 머물러라 / 사람들에게 붙은 사악한 영들 / 매일 거룩한 사랑에 대한 헌신을 새로이 하여라 2020-09-12 1780
282 2020년 9월 11일 - 9/11 테러 / 증오 /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것 / 하느님 아버지와의 친밀한 관계 2020-09-11 1601
281 2020년 9월 10일 - 인류는 지금 온 역사를 통틀어 가장 중대한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 나의 정의는 광범위하며, 이미 지상의 모든 곳에서 약하게나마 나타나고 있다 2020-09-10 1862
280 2020년 9월 9일 - 이 메시지들을 주시는 이유 / 삶의 우선 순위 / 미래에 대한 두려움 / 신뢰 2020-09-09 1566
279 2020년 9월 8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 하느님께서는 결코 진실한 기도에 등을 돌리지 않으신다 / 내 생일에 나에게 주는 선물로서 내 거룩한 묵주기도에 대한 사랑으로 돌아오고 이를 장려하여라 2020-09-08 1642
278 2020년 9월 7일 - 잘못된 의견이 아니라 나와 너희의 관계에서 보호를 구하여라 / 나의 계명들을 받아들이고, 실천하고, 지켜라 / 나는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의 모든 현 순간의 일부다 2020-09-07 1646
277 2020년 9월 6일 - 지금 이 시대는 사람들의 의견들 때문에 진리를 찾기 힘들게 될 것이라고 너희가 경고를 받아왔던 바로 그 시대다 / 이 메시지들을 믿으면 진리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 너희가 잘못 인도되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2020-09-06 1646
276 2020년 9월 5일 - 내 아들의 재림 전에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지금 이 시대에 너희의 모든 결정이 나의 신성한 뜻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며 늘 기도하면서 살아라 2020-09-05 15583
275 2020년 9월 4일 - 모든 선거에서 진리가 승리하도록 항상 기도하여라 / 여러 인종 간의 차이는 오직 평화적으로 해결되어야지만 오래 지속될 수 있다 / 나는 평화적인 시위를 지지한다 / 대중 매체를 이용해 폭동을 선동하고 이 나라(미국)를 약화시키고 있는 자들에게 조종당해 분쟁에 휘말리지 마라 2020-09-04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