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274
번호
제목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file 2025-01-25 3464
공지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2024-11-30 5322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6438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6600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7009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16759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15840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17233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3363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3045
374 2020년 12월 5일 - 너희가 이 메시지들에 전념하고 이 메시지들의 원천을 믿는다면, 너희 주변 사람들에게 너희 자신이 메시지가 되어야만 한다 / 가장 좋은 메시지 전파 방법 2020-12-05 1786
373 2020년 12월 4일 -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일치는 새로운 세계 질서(New World Order)가 아니라 거룩한 사랑 안에서의 일치다 / 사탄은 ‘일치’와 같은 단어 사용 뒤에 숨어 세상의 마음을 지배하려 한다 2020-12-04 1426
372 2020년 12월 3일 - 크리스마스날 내 아들을 맞이하기 위해 너희 마음을 준비하여라 / 가치 있는 희생 / 인내하여라 / 나는 그 어느 때보다도 이 기다림의 시대에 너희의 기도와 희생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 오늘날의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 노아의 시대가 한데 합쳐져 있다 2020-12-03 2303
371 2020년 12월 2일 - 영혼의 거룩함의 '집'의 비유 3 2020-12-02 1637
370 2020년 12월 1일 - 영혼의 거룩함의 '집'의 비유 2 2020-12-01 1537
369 2020년 11월 30일 - 주류 언론이 내놓고 있는 온갖 거짓말에 직면에 그리스도적 가치들을 고수하여라 / 단일 세계 질서(One World Order) / 적그리스도의 통치 / 조 바이든에 대하여 2020-11-30 1353
368 2020년 11월 29일 - 영혼의 거룩함의 '집'의 비유 1 2020-11-29 1537
367 2020년 11월 28일 - 내가 너희 삶의 중심이 되게 하여라 / 하느님의 뜻에 의탁함 / 신뢰 / 평화 2020-11-28 1436
366 2020년 11월 27일 / 기적의 메달의 성모님 기념일 / 기도의 날 - 하느님 아버지의 지향 2020-11-27 1442
365 2020년 11월 26일 / 미국 추수감사절 - 나를 사랑하고 나의 계명을 존중하는 모든 이에게 매우 감사하다 /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의 사악함을 아예 상상도 하지 못하는 정직하고 단순한 사람들 때문에 나는 이 세상이 지속되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 / 나는 진리를 찾는 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2020-11-26 1422
364 2020년 11월 25일 - 악은 코로나바이러스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 정부가 도를 넘고 있다 / 기도 안에서 하나로 일치하여라 / 나에게서 멀리 떨어지지 마라 2020-11-25 1476
363 2020년 11월 24일 - 의욕과 야심의 차이 2020-11-24 1604
362 2020년 11월 24일 - 앙심 / 용서 / 계명이 금하는 것들 / 우리의 지상 삶의 목적 2020-11-24 1345
361 2020년 11월 23일 - 시간의 중요성 / 너희는 모두 각자 나에게 돌아오너라 / 나의 두 팔은 너희를 안아주고자, 또 너희를 용서해주고자, 열려 있다 2020-11-23 1612
360 2020년 11월 22일 /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 지금은 큰 혼란의 시대이다 / 사람이 아니라 진리만을 따라라 / 나는 오로지 마음만을 살핀다 / 자유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마라 / 너희의 힘은 진리 안에 있다 2020-11-22 1358
359 2020년 11월 21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 너희의 기도가 희망으로 가득 차게 하여라 / 신뢰, 믿음, 희망 / 기도와 일치 2020-11-21 1446
358 2020년 11월 20일 - 모든 악은 언젠가는 진리의 빛으로 다 드러난다 / 영혼의 심판 / 악 안에는 승리가 없다 2020-11-20 2151
357 2020년 11월 19일 - 애국적인 자부심을 가지고 추수감사절을 기념하여라 / 좌파들은 코로나바이러스를 이유로 사람들이 추수감사절을 기념하기 위해 모이는 것을 막고 있다 / 좌파들은 국민적 정체성을 말살하려 한다 2020-11-19 1419
356 2020년 11월 18일 - 더이상 뉴스를 듣기 위해 대중 매체에 의지하지 마라 / 필요하다면, 진리가 지하로 숨어야만 하는 때가 올 수도 있다. 그러나 아직은 그때가 아니다. / 너희는 기도할 때 가장 강력한 무기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 너희 대통령이 그의 승리를 밝힐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2020-11-18 1444
355 2020년 11월 17일 - 구원받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 / 보편적인 가르침 2020-11-17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