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
2025-01-25 |
3464 |
공지 |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
2024-11-30 |
5322 |
공지 |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
2023-10-08 |
6438 |
공지 |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
2022-07-02 |
6600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
2021-01-05 |
7009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
2020-08-07 |
16759 |
공지 |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
2020-07-24 |
15840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
2020-01-11 |
17233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
2019-08-11 |
23363 |
공지 |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
2018-01-06 |
23045 |
394 |
2020년 12월 24일 / 크리스마스 이브 - 나는 현직 대통령(트럼프)을 합법적인 대통령 당선자로서 지지하라는 요청이 담긴 ‘(미국) 국가 기도의 날’을 요청한다 / 새해 첫날을 이 기도의 날로 정하기를 바란다 / 내가 바라는 것은 현직 대통령(트럼프)이 법에 따라 계속해서 이 위대한 나라의 대통령으로 재직하는 것이다
|
2020-12-24 |
2001 |
393 |
2020년 12월 23일 - 진리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 나는 언제나 나의 뜻 안에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 진리의 적들을 무찌르기 위해 내가 정직한 지도자들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여라
|
2020-12-23 |
1215 |
392 |
2020년 12월 22일 - (미국)를 차지하기 위한 이 싸움에서 진리가 승리하도록 기도하여라 / 나는 너희의 힘이며, 너희에게 모든 것을 베풀어주는 이다 / 믿음으로 가득 찬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 두려워하지 마라
|
2020-12-22 |
1794 |
391 |
2020년 12월 21일 - 하느님 아버지의 권능 / 너희는 어떤 문제도 결코 혼자 직면하지 않는다 / 나의 뜻을 이해하는 법을 배워라 / 영적인 것에서 너희의 만족을 얻어라
|
2020-12-21 |
2019 |
390 |
2020년 12월 20일 - 세상의 문제들이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의 기쁨을 가리도록 허락하지 마라 / 나의 외아들의 탄생을 경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한다 / 나의 뜻을 통해서는 어떤 일이든 성취될 수 있다
|
2020-12-20 |
1275 |
389 |
2020년 12월 19일 - 나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이 모든 혼란을 통해 나의 ‘남은 신자들(Remnant)’을 정화시키고 있으며,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고 있다
|
2020-12-19 |
2424 |
388 |
2020년 12월 18일 - 악의 계획들 / 기도의 중요성
|
2020-12-18 |
1549 |
387 |
2020년 12월 17일 - 승리가 다가오고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여라 / 용기 안에서 일치하여라
|
2020-12-17 |
1286 |
386 |
2020년 12월 16일 - 기도와 희생 안에서 인내하여라 / 미국의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말씀
|
2020-12-16 |
1796 |
385 |
2020년 12월 15일 - 지금이야말로 믿는 이들이 서로 어깨를 맞대고 진리 안에서 서 있어야만 하는 때다 / 지금 세상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은 컴퓨터(사이버) 기술에 근거한 힘이다 / 나는 나에게 속한 이들을 책임지고 돌보고 있다 / 나를 신뢰하여라
|
2020-12-15 |
1247 |
384 |
2020년 12월 14일 - 오늘날 세상이 크게 혼란한 이유는 나의 자녀들이 나의 계명에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다 / 나는 미래에 수확하는 천사들을 보내 알곡과 쭉정이를 가를 것이다 / 그 날이 올 때까지 ‘남은 신자들’은 계속해서 나의 안배를 믿어야만 한다
|
2020-12-14 |
1377 |
383 |
2020년 12월 13일 - 영혼의 거룩함의 '집'의 비유 7 / 유혹에 대하여
|
2020-12-13 |
1205 |
382 |
2020년 12월 12일 / 과달루페의 동정 마리아 축일 / 기도의 날 - 성모님의 국정 연설
|
2020-12-12 |
1284 |
381 |
2020년 12월 11일 - 영혼의 거룩함의 '집'의 비유 6 / 영적 집 = 영혼의 마음
|
2020-12-11 |
1210 |
380 |
2020년 12월 10일 - 영혼의 거룩함의 '집'의 비유 5 / 너희의 거룩함의 집을 여는 문은 너희의 자유의지다
|
2020-12-10 |
1658 |
379 |
2020년 12월 9일 - 영혼의 거룩함의 '집'의 비유 4 / 자기 인식
|
2020-12-09 |
1973 |
378 |
2020년 12월 8일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 인내하여라 / 희망을 잃지 마라 / 믿음을 지녀라
|
2020-12-08 |
1620 |
377 |
2020년 12월 8일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 올바른 사고 / 자유의지 / 묵주기도 / 진리는 우리의 단합된 노력으로 승리하게 될 것이다. 그때에 내 티 없는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
|
2020-12-08 |
1294 |
376 |
2020년 12월 7일 - 나는 언제나 한결같다 / 나를 신뢰하여라 / 인간의 죄의 결과로 내가 허락하는 일들에 대해 놀라지 마라 / 너희의 기도는 하나하나가 다 중요하다 / 나는 너희의 기도를 기다린다
|
2020-12-07 |
1209 |
375 |
2020년 12월 6일 - 나의 뜻은 모든 상황에서 항상 너희와 함께 있다 / 나의 뜻이 너희에게 드러나도록 기도하여라 / 나의 부성적 성심은 온 세상을 감싼다 / 나의 계명에 순종함으로써 나를 기쁘게 하기를 선택하는 영혼은 천국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들어 올려진다
|
2020-12-06 |
2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