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339
번호
제목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file 2026-05-14 58
공지 성령께 바치는 9일기도: 2026년 5월 15일 - 2026년 5월 23일 file 2026-05-14 87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file 2025-05-21 6083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11627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11860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1230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21722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20617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2265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8809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8125
579 2021년 6월 23일 - 너희의 평화를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든 사탄이 너희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침입 경로를 찾아냈다는 표시다 / 이런 사탄의 공격들은 너희로 하여금 어느 면에서 너희의 거룩함이 강화되어야만 하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2021-06-23 2017
578 2021년 6월 22일 - 나와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갈망으로 너희 마음을 가득 채워라 / 열렬한 기도란 / 나의 기도 용사들의 군대가 서로 합심하여 세상의 마음의 회심을 위한 기도를 바치기를 격려한다 2021-06-22 2078
577 2021년 6월 21일 - 너희의 모든 사랑과 행위는 나의 계명에 대한 순종에 근거해야 한다 2021-06-21 1982
576 2021년 6월 20일 - 나는 너희가 나를 사랑 가득한 아버지로 사랑해 주기를 원한다 / 나를 두려워하지 말고, 언제나 죄를 뒤따르는 나의 불가피한 정의를 두려워하여라 2021-06-20 1785
575 2021년 6월 19일 - 너희는 어떤 상황에서도 늘 너희를 위한 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다 / 나의 계명들이 곧 나의 뜻이다 / 나의 뜻은 영혼들이 나의 모든 계명에 확고하게 ‘예’라고 대답하며 나의 사랑에 응답하는 것이다 2021-06-19 1707
574 2021년 6월 18일 - 너희의 뜻을 나에게 내맡긴다는 것은 너희가 모든 것을 너희를 위한 나의 ‘허락하는 뜻(Permitting Will)’으로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 십자가는 영혼들을 구원하는 수단으로서 모든 이의 삶에 허락된다 / 나의 사랑의 손길은 나의 뜻을 받아들이는 고통받는 영혼 위에 늘 머문다 2021-06-18 1698
573 2021년 6월 17일 - 다음 기도의 날: 8월 1일 (하느님 아버지와 그분의 신성한 뜻의 축일) 2021-06-17 1422
572 2021년 6월 17일 - 나의 성심의 가장 큰 고통은 영혼들이 나를 알고 또 사랑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 나는 각자가 지상에서 살아갈 때 지니고 있었던 열망에 따라 보상한다 2021-06-17 1853
571 2021년 6월 16일 - 하나되신 성심 축일에 베풀어졌던 은총에 관하여 2021-06-16 1335
570 2021년 6월 15일 - 내가 너희 곁에, 또 너희 마음속에 있는 것처럼 하루하루를 살아라 / 가능하면 언제나 서로 도와주고, 특히 기도로 서로 도와라 / 나는 신뢰 가득한 기도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2021-06-15 1371
569 2021년 6월 14일 - 여전히 너희가 이 성지에서 기도하고 있는 것처럼 지금도 계속해서 기도하여라 / 이 선교회는 이제 전세계적인 유행병 이후 번창할 것이다 / 이곳으로의 너희의 순례 여정을 다른 이들과 함께 자세히 나누어라 2021-06-14 1678
568 2021년 6월 13일 / 하나되신 성심 축일 – 오후 3시 기도 모임 2021-06-13 1787
567 2021년 6월 12일 /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 하느님께서는 세상의 평화를 내 성심에 맡기셨다 ---- (성모 성심에 관한 과거 메시지 참조: 1997년 6월 7일) 2021-06-12 1618
566 2021년 6월 11일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에서 위안을 구하여라 / 믿지 않는 모든 이들을 위해 너희가 기도해 줄 것을 청한다 / 나는 박해 받는 이들의 기운을 북돋아줄 것이다 2021-06-11 2144
565 2021년 6월 10일 - 너희는 (이번 주말인) 하나된 성심의 축일을 위해서, 또 나의 ‘세 가지 축복’을 얻기 위해서, 너희 마음을 준비해야 한다 / 우리의 하나된 성심에 의탁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많은 은총을 베풀어줄 것이다 2021-06-10 1369
564 2021년 6월 9일 - 영혼이 지속적으로 나의 신성한 뜻에 ‘예’라고 응답한다면, 나는 하루종일 그의 곁에 있을 것이다 / 나의 뜻을 신뢰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2021-06-09 1858
563 2021년 6월 8일 - 영혼이 일단 회심의 길에 들어서면, 계속 그 길 위에 머무르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 영적 교만의 죄 2021-06-08 1696
562 2021년 6월 7일 - 너희의 회심은 예수를, 그리하여 너희의 아빠 하느님인 나를, 너희 마음속 첫째 자리에 두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 참된 회심은 영혼이 영원한 삶에 도달할 때 끝난다 2021-06-07 1666
561 2021년 6월 6일 /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거룩한 동정녀의 '피앗' / 지속적인 의탁과 희심 2021-06-06 2166
560 2021년 6월 5일 -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 = 여섯째 심방 / 나와 이런 일치를 나눌 영혼이 누가 될지를 선택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바로 영혼 자신이다 2021-06-05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