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274
번호
제목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file 2025-01-25 3463
공지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2024-11-30 5322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6437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6600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7008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16758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15839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17233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3363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3043
554 2021년 5월 30일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 모든 영혼의 우선 사항이 되어야만 한다 / 헌법에 따른 너희의 권리들을 고수하여라 2021-05-30 876
553 2021년 5월 29일 - 이기적인 야심의 영이 영혼들과 세상의 영혼을 파괴하고 있다 / 세상의 마음이 이 영에서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자신을 포기하고 다른 이들의 복지를 추구하며 살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길뿐이다 2021-05-29 2168
552 2021년 5월 27일 - 희생에 관한 말씀 2021-05-27 1507
551 2021년 5월 26일 - 나를 사랑하여라 / 나의 계명들을 사랑하여라 / 너희가 얼마나 너희 마음을 나에게 의탁하는지가 중요하다 / 분심에 대하여 2021-05-26 1193
550 2021년 5월 25일 - 너희가 기도하며 보낸 모든 순간들이 변화를 가져올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 나는 나와 새 예루살렘을 함께 누릴 각 영혼을 선택하였다 2021-05-25 1405
549 2021년 5월 24일 - 자유의지 선택의 중요성 / 우리의 진짜 목표 / 영혼의 구원 / 계명에 대한 순종 2021-05-24 1072
548 2021년 5월 23일 / 성령 강림 대축일 - 진리의 영이 모든 이의 마음을 다스리는 시대의 모습 /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악을 드러내고 진리를 보호해 달라고 성령에게 청하여라 2021-05-23 758
547 2021년 5월 22일 - 거룩한 완덕 2021-05-22 1172
546 2021년 5월 21일 - 세계 평화는 온 세상이 나의 법에 대한 존중으로 돌아오는 데 달려 있다 / 나의 계명을 익히고, 엄격하게 나의 계명에 순종하여라 2021-05-21 1163
545 2021년 5월 19일 - 태만한 사제와 주교들로 인해 멸망하는 무수히 많은 영혼들 2021-05-19 1359
544 2021년 5월 19일 - 거룩한 진리 2021-05-19 1325
543 2021년 5월 18일 - 나는 자비의 시간(오후 3시)에 이곳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나의 세 가지 축복을 베풀 것이다 / 중동의 상황에 대하여 2021-05-18 1168
542 2021년 5월 17일 - 나는 너희를 혼자 버려두지 않는다 / 나는 나의 계명들을 통해 언제나 너희 곁에 있다 / 일단 현 순간이 지나가버리고 나면 그것은 영영 사라진다 / 나를 사랑함으로써 매 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라 2021-05-17 1169
541 2021년 5월 16일 - 사탄의 가장 사악한 계획은 겉으로는 완벽한 모습을 유지시키면서 사람의 마음이나 기관의 심장부를 부패시키는 것이다 / 분별력의 중요성 2021-05-16 1141
540 2021년 5월 15일 - 매 현 순간 안에 너희의 운명이 놓여져 있다 / 대부분의 영혼들이 자신의 심판의 순간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채 죽음을 맞이한다 2021-05-15 1456
539 2021년 5월 14일 - 용서못함은 사실 교만이다 / 나를 기쁘게 하는 겸손을 받아들여라 2021-05-14 1176
538 2021년 5월 13일 / 파티마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 - 나는 너희가 하느님을 너희 마음과 삶의 중심에 모시면서 단순한 이가 되기 바란다 2021-05-13 1129
537 2021년 5월 12일 - 하느님 아버지의 집(천국)에 대한 말씀 2021-05-12 1512
536 2021년 5월 11일 - 너희의 영적 삶이 침체되도록 허락하지 마라 / 날마다 나를 기쁘게 할 새로운 방법들을 생각해 내어라 / 취미 생활에 대한 말씀 2021-05-11 1171
535 2021년 5월 10일 - 천국에서 너희 자리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책임을 저버리는 것은 너희의 구원을 거스르는 일이다 2021-05-10 1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