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274
번호
제목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file 2025-01-25 3437
공지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2024-11-30 5295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6406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658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6977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16744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15807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17220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3337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3017
694 2021년 10월 14일 - 우리의 기도의 힘과 영향 2021-10-14 1425
693 2021년 10월 13일 - 너희의 사고방식이 나의 사고방식과 하나되게 하여라 / 우리가 한마음으로 하나의 지향을 가지면, 우리는 세상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 2021-10-13 709
692 2021년 10월 12일 - 유행병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에 관하여 2021-10-12 1472
691 2021년 10월 11일 - 불멸의 생명 2021-10-11 1072
690 2021년 10월 10일 - 마음의 회개에 관하여 2021-10-10 1047
689 2021년 10월 9일 - 온 천국이 거룩한 묵주기도의 축일에 이 성지에 왔던 군중을 보고 그 수와 이 성지에서 바쳐진 양질의 기도에 매우 기뻐하였다 / 많은 사람들이 회심하였고, 어떤 이들은 치유를 받았다 file 2021-10-09 840
688 2021년 10월 8일 - 태아 묵주기도를 바쳐라 / 태아 묵주는 낙태를 멈추고, 천상과 지상 사이에 이미 일어난 피해를 완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2021-10-08 635
687 2021년 10월 8일 - 다음 발현: 12월 12일 (일) 2021-10-08 682
686 2021년 10월 7일 /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오후 3시 기도 모임 2021-10-07 1514
685 2021년 10월 6일 - 너희의 모든 겸손한 희생들이 합쳐져 사탄에 대항하는 엄청난 무기가 된다 2021-10-06 1601
684 2021년 10월 5일 / 성녀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축일 - 세상의 마음이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진리를 가리는 안개는 오로지 인간의 자유의지와, 진리의 은총에 협력하고자 하는 인간의 마음의 준비를 통해서만 걷힐 수 있다 2021-10-05 786
683 2021년 10월 4일 /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 현 순간 너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것을 모두 받아들이면 너희는 나의 은총과 나의 뜻에 협력하는 것이다 2021-10-04 986
682 2021년 10월 3일 - 진리는 결코 어떤 상황에서도 바뀌지 않는다 / 이 메시지들은 위에서 내려오는 지혜를 지지한다 / 영적 교만 / 하느님의 은총의 손길 / 거룩함 2021-10-03 1173
681 2021년 10월 2일 / 수호천사 기념일 - 우리 성지의 '하나된 성심의 벌판'은 거룩한 천사들의 벌판이기도 하다 2021-10-02 1201
680 2021년 10월 1일 /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 사탄은 자신의 시간이 다 끝나기 전에 가능한 한 많은 영혼들을 앗아가기 위해 결집하고 있다 / 어둠에서 나와 거룩한 지혜의 빛 안으로 들어가거라 2021-10-01 736
679 2021년 9월 30일 - 사탄의 부도덕의 통치가 바야흐로 붕괴되려 하고 있다 / 앞으로의 시대 / 영적 각성 2021-09-30 774
678 2021년 9월 29일 /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 용서못함은 은총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이다 / 너희 스스로를 용서하기 위해 특히 더 노력하여라 /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것은 언제나, 그리고 오로지, 너희의 자유의지뿐이다 2021-09-29 1201
677 2021년 9월 28일 - 충실한 ‘남은 신자들(Remnant)’ / 기도로 서로 지원하여라 / 악을 차단하는 장벽으로 성수를 사용하여라 2021-09-28 1411
676 2021년 9월 27일 - 거룩한 묵주기도의 축일 (10월 7일) 오후에 있을 거룩한 성모의 발현과 성모가 내릴 축복을 위해 그날에 앞서 미리 너희 마음을 준비하여라 / 그날, 많은 이들이 당초 성지에 왔던 때보다 더 거룩하게 되어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2021-09-27 1379
675 2021년 9월 27일 - 10월 7일 전야에 있을 하느님 아버지의 '기름부음' 2021-09-27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