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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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file
3395   2025-01-25
공지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5264   2024-11-30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6373   2023-10-08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6545   2022-07-02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6941   2021-01-0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16711   2020-08-07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15780   2020-07-2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17176   2020-01-1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3304   2019-08-11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2982   2018-01-06
12 2020년 1월 10일 - 마음의 평화 / 이기심 / 야심
2299   2020-01-10
2020년 1월 10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영혼이 자신을 내게 의탁할 때 평화가 영혼의 마음에 찾아온다. 이기적인 야심은 마음을 불안정하게 만든다....  
11 2020년 1월 9일 - 미국과 이란
2206   2020-01-09
2020년 1월 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이란 국민들은 기본적으로 진리에 대해 무지하다. 그들에게는 진리 탐구의 자유가 없다. 너희 나라(미국)에서...  
10 2020년 1월 8일 - 이란의 미국 기지 미사일 공격 사건에 관하여
2423   2020-01-08
2020년 1월 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악에 맞서 위력을 한 번 보이면 사탄은 의로움을 공격하기 위한 노력을 배가한다. 이런 일은 때때로 그저 개...  
9 2020년 1월 7일 - 종교 지도자들이 나를 실망시킬 때 지옥불이 그곳을 휩싸게 된다
2157   2020-01-07
2020년 1월 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나를 실망시킬 때 지옥불이 그곳을 휩싸게 된다.” January 7, 2020 Public Once again, I (M...  
8 2020년 1월 7일 - 매 현 순간에는 너희를 구원과 더 깊은 개인의 거룩함으로 이끄는 내 특별한 은총이 내재되어 있다
2164   2020-01-07
2020년 1월 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매 현 순간에는 너희를 구원과 더 깊은 개인의 거룩함으로 이끄는 내 특별한 은총이 내재되어 있다는 ...  
7 2020년 1월 6일 - 인류가 내 계명에 순종하면 인간 역사의 방향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2236   2020-01-06
2020년 1월 6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모린)는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너는 오늘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묻고 있다. 나는 언제나 그렇듯, 내 계명에 대한 순종을 생각하고 있...  
6 2020년 1월 5일 - 시간과 공간이 창조된 이유
3195   2020-01-05
2020년 1월 5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세상에 시간과 공간을 창조하였다. 내세에서는 이 시간과 공간이 영원으로 바뀐다. 시간과 공간의 창조...  
5 2020년 1월 4일 - 영혼이 자신을 내게 더 내맡길수록 나를 더 신뢰하고 평화를 누리게 된다
2231   2020-01-04
2020년 1월 4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내 계명에 대한 순종은 자아포기를 요구한다. 자기 자신을 앞세우면서 내 계명을 통해 나에게 헌신...  
4 2020년 1월 3일 -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에 관하여
2808   2020-01-03
2020년 1월 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 나는 내 ‘빛의 축복’에 관해 좀 더 알려주기 위해 왔다. 이것은 이름이 시사하는 그대로다. 이 축복은 ...  
3 2020년 1월 2일 - 내 자비의 축일에 나는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과 내 '빛의 축복'과 내 '계시된 축복'을 내릴 것이다
2315   2020-01-02
2020년 1월 2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미래에 대한 생각이나 걱정으로 현 순간을 낭비하지 마라. 지금 이 순간에 너희가 나와의 관계를 ...  
2 2020년 1월 1일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미국은 언제나 독립적인 나라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2322   2020-01-02
2020년 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성 미카엘 대천사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여러분의 나라(미국)는 언제나 독립적인 나라로 남아있을 것이며, 경제적으로든 다른 방법으로든 약탈하려는 자들로부터 자유를 지켜낼 것입니다.” January 1, ...  
1 2020년 1월 1일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앞으로의 10년은 대내외적으로 떠들썩한 사건으로 가득한 시기가 될 것이다
2504   2020-01-01
2020년 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주님께서 나의 거룩한 모성을 기념하는 축일인 오늘 내가 너희에게 찾아오는 것을 허락하셨다. 오늘은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일 뿐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