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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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file
3437   2025-01-25
공지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5295   2024-11-30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6406   2023-10-08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6581   2022-07-02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6977   2021-01-0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16744   2020-08-07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15807   2020-07-2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17220   2020-01-1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3337   2019-08-11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3017   2018-01-06
74 2020년 3월 4일 - 너희 자신을 내게 의탁하여라. 이것이 모든 두려움을 극복하는 비결이다.
2349   2020-03-04
2020년 3월 4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다. 내 안에서 모든 시간이 시작되었다. 나를 통해서 모든 은총과 모든 힘이 나온다. 나는...  
73 2020년 3월 3일 - 요즘 시대에 내려지는 결정들은 세상의 미래에 영향을 준다
2626   2020-03-03
2020년 3월 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지금 이 시대는 앞으로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결정들이 내려지고 있는 중대한 시기다. 계속해서 너희...  
72 2020년 3월 2일 - 모든 의견 차이를 뒤로 한 채 너희를 위한 내 신성한 뜻의 사랑 안에서 공통점을 찾아라
2247   2020-03-02
2020년 3월 2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 나는 너희가 모든 의견 차이를 뒤로 한 채 너희를 위한 내 신성한 뜻의 사랑 안에서 공통점을 찾기를 촉...  
71 2020년 3월 1일 - 예수님의 가시관에 대하여
3362   2020-03-01
2020년 3월 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사람이 된 너희 예수다.” “내 가시관에 대해 말하자면, 가시 하나 하나는 과거와 현재에 세상에서 저질러진 특정한 죄를 나타낸다. 내 눈으로 피가 흘러들어가게 해서 앞이 안 보이게 만들...  
70 2020년 3월 1일 -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 / 정화 / 하나되신 성심의 첫째 심방
6724   2020-03-01
2020년 3월 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인간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거룩한 사랑의 화신이 되어야만 한다. 그의 마음속에는 세상에 대한 애...  
69 2020년 2월 29일 - 코로나 바이러스(coronavirus)와 영적인 질병
3234   2020-02-29
2020년 2월 2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요즘 뉴스에서는 새로운 질병인 코로나 바이러스(coronavirus)에 관한 소식이 부각되고 있다. 이 질병은 여...  
68 2020년 2월 28일 - 믿음 가득한 신뢰
2318   2020-02-28
2020년 2월 2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가 마음속에 믿음 가득한 신뢰를 지녀야 하는 이유는 항상 존재한다. 그 이유란 것은 즉각적...  
67 2020년 2월 27일 - 눈 먼 야심
2601   2020-02-27
2020년 2월 2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내 자녀들아, 오늘 나는 눈 먼 야심에 대해 너희에게 말하고자 한다. 이런 종류의 야심은 자기 중심적이며, ...  
66 2020년 2월 26일 - 너희의 희생들은 너희의 기도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게 봉헌될 때 가장 강력하다
2161   2020-02-26
2020년 2월 26일 재의 수요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내 자녀들아, 너희의 희생들은 너희의 기도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게 봉헌될 때 그 힘이 가장 강력하다. 너희가 ...  
65 2020년 2월 25일 - 가장 좋은 희생이란
2428   2020-02-25
2020년 2월 25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가 자비의 축일에* 얻게 될 은총의 깊이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너희의 마음의 상태라는 사실...  
64 2020년 2월 24일 - 내 자비의 축일에 새로운 마음을 얻으려면 너희는 반드시 마음속에서 나와 너희 사이를 가로막고 있었던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
2403   2020-02-24
2020년 2월 24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이 선교사업은 늘 사람들의 마음의 회심에 관한 것이었다. 이 메시지들과 이 성지에서 베풀어지는...  
63 2020년 2월 23일 - (자비심의 축일에 세 가지 축복을 받게 되면) 너희의 마음과 삶이 영원히 바뀔 것이다 / 너희는 새로운 마음을 얻게 될 것이다
2370   2020-02-23
2020년 2월 2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참회의 시기인 사순절이* 다가오는 지금 나는 너희에게 앞으로 내 자비의 축일에** 내려줄 세 가...  
62 2020년 2월 22일 - 남은 신자들이 경계해야 할 태도 / 위에서 오는 지혜
2207   2020-02-22
2020년 2월 22일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오늘 내가 다시 한 번 너희에게 주의를 주지만, 너희가 내 남은 신자들의 일부라고 자랑하지 ...  
61 2020년 2월 21일 - 남은 신자들 / 전통 / 순종 / 신앙의 교리
2370   2020-02-21
2020년 2월 2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내 남은 신자들은 자신의 명예에 애착을 가져서는 안된다. 또한 다른 이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관심을 두...  
60 2020년 2월 20일 - 매 현 순간을 거룩한 사랑을 실천하는 기회이자 너희 마음속의 거룩한 사랑에 대한 시험으로 여겨라
2016   2020-02-20
2020년 2월 20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거룩한 사랑에 찬성하거나 또는 반대하는 영혼의 모든 결정이 그 영혼을 이룬다. 영혼은 거룩한 사랑 외의 ...  
59 2020년 2월 19일 - 천국에 마련되어 있는 너희의 자리는 태초부터 너희를 기다리고 있었다
2316   2020-02-19
2020년 2월 1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영원한 현재다. 나는 모든 백성과 모든 민족의 아버지이자 모든 세대의 아버지다. 나는 세상의 마음이...  
58 2020년 2월 18일 - 만물을 보살피시는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
4461   2020-02-18
2020년 2월 1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영원한 현재, 아버지이자 우주의 창조주다. 만물이 내 손에 의해 만들어졌다. 모든 기후 패턴과 계절, ...  
57 2020년 2월 17일 - 너희의 하루를 내게 봉헌함으로써 너희의 하루 전체가 기도가 되게 하여라. 그렇게 하면 내가 하루종일, 매 발걸음마다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2248   2020-02-17
2020년 2월 1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기도에 의탁되는 현 순간은 결코 낭비되지 않는다. 아침에 일어날 때 너희의 하루를 내게 봉헌함...  
56 2020년 2월 16일 - 하느님의 자비의 축일 때 내려주실 세 가지 축복에 관하여
2562   2020-02-16
2020년 2월 16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내 자비의 축일에* 너희에게 세 가지 축복을 내릴 것인데 너희는 거룩한 사랑으로 준비된 마음을 ...  
55 2020년 2월 15일 - 수많은 이들이 준비되지 않은 죽음을 맞이하지만, 만약 그들이 마지막 숨을 내쉴 때 그들의 하느님인 나에게 의탁한다면 그들은 구원을 받는다
2621   2020-02-15
2020년 2월 15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이 성지와 이 메시지들을 통해 베풀어지는 모든 은총 하나하나는 사람들의 마음에 대한 통치권을 내게 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