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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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file
3462   2025-01-25
공지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5322   2024-11-30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6437   2023-10-08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6599   2022-07-02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7008   2021-01-0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16758   2020-08-07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15839   2020-07-2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17233   2020-01-1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3363   2019-08-11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3040   2018-01-06
274 2020년 9월 3일 - 미국의 양심을 위해 기도하여라 / 폭력 시위의 진실 / 이 사회적 무질서는 사악한 지도자를 위한 길을 닦고 있다 / 이 모든 무질서를 선동하는 자가 누구인지에 관한 진리를 깨달아라
1755   2020-09-03
2020년 9월 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이 불안정한 시대에 나는 내 모든 자녀들이 이 나라(미국)의 양심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촉구한다. 권력을 ...  
273 2020년 9월 2일 - 정치와 진리 / 거룩한 사랑 / 십계명 / 진보와 보수
1648   2020-09-02
2020년 9월 2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가 날마다 거룩한 사랑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면 일상 생활 속의 너희의 선택들은 단순해질 것...  
272 2020년 9월 1일 - 진보적인 후보의 진짜 모습 / 법과 질서 / 경찰 개혁 / 성역도시 / 자유
1644   2020-09-01
2020년 9월 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어떤 후보를 수용할 때, 그것은 그의 계획에 대한 너희의 찬성을 겉으로 나타내는 표시다. 정치적 용...  
271 2020년 8월 31일 - 법과 질서 / 거룩한 사랑 / 폭력 / 경찰 / 정치인들의 공약 / 대중 매체
1651   2020-08-31
2020년 8월 3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선택을 내리는 데 있어 신중하여라. 바로 이 부분에서 도덕의 경계에서 정치의 경계로 넘어가게 ...  
270 2020년 8월 30일 - 하느님께 대한 인류의 의존 /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자유의지 / 하느님께 대한 신뢰 / 시련과 은총
1645   2020-08-30
2020년 8월 30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살면서 가끔은 너희가 다른 사람들에게 의지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내가 이 성지에서 ...  
269 2020년 8월 29일 - 너희 삶의 초점을 너희의 영원한 구원에 두어라 / 이 사실을 상기해야지만 비로소 너희 십자가의 이유가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기 시작한다
1822   2020-08-29
2020년 8월 2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 삶의 초점을 너희의 영원한 구원에 두어라.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가 현...  
268 2020년 8월 28일 - 너희의 선택과 의견 들이 지금처럼 이렇게 중요했던 적이 일찍이 없었다 / 내 계명의 수용인 거룩한 사랑에 근거해 모든 결정을 내려라. 이것이 너희가 의지할 수 있는 힘이다.
1647   2020-08-28
2020년 8월 2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의 선택과 의견 들이 지금처럼 이렇게 중요했던 적이 일찍이 없었다. 만약 너희가 잘못 인도...  
267 2020년 8월 27일 - 모든 상황에서 내가 너희의 도움이며 지지이자 옹호자라는 사실을 부디 깨달아라 / 성급한 판단과 용서 못함에 대하여
1971   2020-08-27
2020년 8월 2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모든 상황에서 내가 너희의 도움이며 지지이자 옹호자라는 사실을 부디 깨달아라. 무엇보다 먼저...  
266 2020년 8월 26일 - 사탄의 계획의 특성 / 미국 대통령 선거 / 이번 선거는 하루만에 결정이 나지 않을 것이다 / 앞으로 계속 벌어질 싸움에 대비해 전투태세를 갖추어라
1720   2020-08-26
2020년 8월 26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나는 이때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너희의 마음을 진리와 의로움 안에서 양육하기 위해 오늘도 너희...  
265 2020년 8월 25일 - 나는 너희가 현 순간에 죄를 피하는 데 필요한 모든 은총을 너희에게 보내준다 / 너희는 교만을 깨닫고 극복하도록 기도해야만 한다 / 모든 분심과 문제를 나에게 다오
2069   2020-08-25
2020년 8월 25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삶에는 과거에 대한 생각이나 미래에 대한 걱정 같은 수많은 분심거리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나...  
264 2020년 8월 24일 - 용서에 관하여 / 어떤 육체적 또는 마음의 상처 하나 없이 지상에서 이 현세의 삶을 살아가는 이는 아무도 없다
1576   2020-08-24
2020년 8월 24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어떤 육체적 또는 마음의 상처 하나 없이 지상에서 이 현세의 삶을 살아가는 이는 아무도 없다. 성덕의 열...  
263 2020년 8월 23일 - 모든 기도의 중요성과 힘 / 큰 분심 가운데 바쳐진 기도나 약한 믿음으로 바쳐진 기도조차 나에게는 가치가 있다 / 기도하기 시작할 때 거룩한 천사들에게 도움을 청하여라
1893   2020-08-23
2020년 8월 2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기도하기 위한 모든 노력 하나하나는 세상의 마음에 영향을 준다. 큰 분심 가운데 바쳐진 ...  
262 2020년 8월 22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 나는 믿지 않는 이들까지도 포함한 모든 이의 마음의 여왕이자 어머니다 / 너희의 힘은 바로 믿음 안에 있다 /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을 너희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아라 / 오직 이것만이 앞으로 일어날 이 세상의 사건들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 / 우리의 하나된 성심에 보속하여라
1771   2020-08-22
2020년 8월 22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믿지 않는 이들까지도 포함한 모든 이의 마음의 여왕이자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느님께서 내게 주고자...  
261 2020년 8월 20일 -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곧, 거룩한 사랑에 기초해 모든 선택을 내려라 / 이것이 지금껏 너희에게 주었던 나의 메시지이자 모든 성모 발현지의 메시지다
1694   2020-08-20
2020년 8월 20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 곧, 거룩한 사랑에 기초해 모든 선택을 내려라. 이런 태도는 너희...  
260 2020년 8월 19일 - 너희는 내 계명에 따라 낙태를 지지하는 후보를 선택하지 말아야 하는 도덕적 의무가 있다. 이런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은 살인에 찬성하는 투표를 하는 것이다. / 너희의 심판 때 이런 부주의하고 죄가 되는 결정에 대해 너희에게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1602   2020-08-19
2020년 8월 1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하면서 너희가 내리는 선택들 중 많은 것이 선과 악에 관한 선택이...  
259 2020년 8월 18일 - 신뢰의 기반은 사랑이다 / 내가 너희보다 앞서가면서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너희에게 제공해 준다. 그러니 어떤 상황도 두려워하지 마라.
1699   2020-08-18
2020년 8월 1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나의 ‘베푸는 은혜(Provision)’에 대한 너희의 신뢰의 기반이 되는 것은 바로 나에 대한 너희의 ...  
258 2020년 8월 17일 - 하느님 아버지의 기도
1714   2020-08-17
2020년 8월 1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삶은 대대로 영속되기는 하지만 사람들의 자유의지의 결정들이 특정 문제들의 결과를 바꾸기도 한다. 내 메...  
257 2020년 8월 16일 -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은 한결 같으며 변치 않는다 / 내 계명을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의 증표로 보아라 / 단지 이 메시지들을 읽는 것에만 그치지 말고 마음에 새겨라
1649   2020-08-16
2020년 8월 16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여러 계절들은 왔다 지나가지만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은 한결 같으며 변치 않는다는 사실을 부...  
256 2020년 8월 15일 / 성모 승천 대축일 - 나는 유혹과 싸우는 너희의 투쟁, 너희의 질병과 아픔과 고통 들을 잘 알고 있다
1623   2020-08-16
2020년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오후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내가 너희와 함께 있기에 너희와 함께 기뻐한다. 나는 또한 너희가 근대신학 (현대신학, modern theology)의 함정에 빠지지 않았기 때...  
255 2020년 8월 15일 / 성모 승천 대축일 - 너희는 지금 이 시대의 위험들을 보지 못하고 있는데 너희에게 뉴스처럼 전해지는 왜곡된 정치 선전을 너희가 믿기 때문이다. 너희가 듣고 있는 것 대부분이 진리가 아니다. / 내 아드님에 대한 내 영향력을 믿어라. 마음속에 믿음을 가지고 묵주기도를 바쳐라.
1719   2020-08-16
2020년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게는 내 승천이 시작이나 끝 둘 중 하나가 아니라 오히려 그 두 가지 다였다. 내 승천은 내 지상 생활의 끝이었지만, 또한 천국의 왕좌에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