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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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file
61   2026-05-14
공지 성령께 바치는 9일기도: 2026년 5월 15일 - 2026년 5월 23일 file
91   2026-05-14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file
6084   2025-05-21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11628   2023-10-08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11861   2022-07-02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12304   2021-01-0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1723   2020-08-07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618   2020-07-2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2655   2020-01-1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8809   2019-08-11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8127   2018-01-06
418 2021년 1월 17일 -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선과 악의 전투 / 누구든 언제나 승리를 거머쥘 수 있다 / 너희의 승리는 죄에 대한 승리가 되어야만 한다
1990   2021-01-17
2021년 1월 1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몇 달 전 너희 나라(미국)는 엄청난 사악한 행위가 배후에서 은밀히 이루어졌던 대통령 선거를* ...  
417 2021년 1월 16일 - 너희의 마음이 거룩한 사랑 안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 너희는 (어떤 일이 다가온다 해도) 진리 안에서 견디고 인내할 것이다
1873   2021-01-17
2021년 1월 16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앞으로 다가올 날들과 향후 몇 년은 이 나라(미국)에 긍정적인 지도부를 약속하지 않는다. 나와 견고한 관...  
416 2021년 1월 9일 -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악 때문에 악의 교묘한 술책이 너희 나라(미국)를 위험에 빠트렸다 / 진리의 힘 / 정직함의 힘
1862   2021-01-17
2021년 1월 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악 때문에 악의 교묘한 술책이 너희 나라(미국)를 위험에 빠트렸다. 이 악은 마음속...  
415 2021년 1월 15일 - 너희가 계속해서 기도한다면 너희는 여전히 승리를 거머쥘 수 있다 / 성모송 하나하나는 변화를 가져오며, 사탄을 약화시킨다 / 묵주기도의 힘 / 겨자씨만큼의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2009   2021-01-15
2021년 1월 15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낙심의 영이 너희 기도에 그늘을 드리우게 허락하지 마라. 악에 맞서 싸우는 선으로서 서로...  
414 2021년 1월 14일 - 특정한 일들이 발생하는 이유는 바로 자유의지의 선택 때문이다
1835   2021-01-14
2021년 1월 14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과거를 결정하였고 또 미래를 결정하게 되는 것은 바로 자유의지의 선택이라는 사실을 다시...  
413 2021년 1월 13일 - 여러가지 분심 때문에 걱정하지 마라 /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정치적인 일들을 그저 나의 안배에 의탁하여라 / 수많은 청원들을 일일이 열거하기보다는 진심어린 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청하여라
2183   2021-01-13
2021년 1월 1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기도에 쓰여진 모든 순간들은 너희 마음을 나의 성심에 묶는 영적 자석과 같다. ...  
412 2021년 1월 12일 - 악이 있는 그대로 인식되고 있지 않기에 인류는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 단일 세계 정부 / 단일 세계 종교
1811   2021-01-12
2021년 1월 12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너희가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또다시...  
411 2021년 1월 11일 - 하느님의 심판 / 각각의 계명의 깊이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여라 / 나는 각 영혼과의 더욱더 깊은 관계를 갈망한다 / 나에게 의지하고, 나의 것이 되어라
1904   2021-01-11
2021년 1월 1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궁극에는 각 영혼은 가장 먼저 나에게 책임을 져야 한다. 나의 심판은 언제나 마음속 거룩한 사...  
410 2021년 1월 11일 - 나의 다음번 세 가지 축복은 하느님의 자비심의 축일인 4월 11일에 너희에게 쏟아져 내릴 것이다
2026   2021-01-11
2021년 1월 1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나의 다음번 세 가지 축복은* 하느님의 자비심의 축일인 4월 11일에** 너희에게 쏟아져 내릴 것이다.” * 하...  
409 2021년 1월 10일 - 이제 너희의 마음을 나의 지배권에 완전히 의탁하여라 / 신뢰하는 이는 희망을 잃는 법이 없으며, 결코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는다 / 나의 두 팔은 건국 이념을 따르기 위해 악전고투하고 있는 이 나라(미국)를 껴안고 있다
1888   2021-01-10
2021년 1월 10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이제 너희의 마음을 대대로 이어지고 영원히 지속되는 나의 지배권에 완전히 의탁하여라. 이 내...  
408 2021년 1월 8일 - 너희는 나의 남은 신자들(Remnant Faithful)로서, 절대 너희 온 주변에서 확산되고 있는 악 때문에 낙심해서는 안된다 / '세상의 소금'이 되어라 / 사탄은 너희의 최선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기를 바라지만, 내가 너희에게 말하건대, 나에게는 너희의 노력이 전부다
1987   2021-01-08
2021년 1월 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는 현대 이동 수단과 통신 수단으로 인해 사탄이 사람들의 마음과 삶에 손쉽게 영향을 주는 ...  
407 2021년 1월 7일 - 너희 나라는 이제 다시는 이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 나는 여전히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다 / 나의 계명이 너희 마음과 삶을 다스리게 하여라 / 이것이 참되고 영원한 평화로 가는 길이다
1910   2021-01-07
2021년 1월 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가장 최근에 있었던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 과정에 외세의 개입이 있었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너희 나라는 ...  
406 2021년 1월 6일 / 주님 공현 대축일 - 나의 자녀들인 너희는 용감하게 진리 안에서 살고 진리를 대변해야만 한다 / 좌절하지 마라 / 언제나 의로움이 울려 퍼지게 하여라
2995   2021-01-06
2021년 1월 6일 주님 공현 대축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진리에 대항하기 위해 결집했던 전반적인 여론에도 불구하고 나의 자녀들인 너희는 용감하게 진리 안에서 살고...  
405 2021년 1월 5일 -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방법은 헌법을 준수하는 행위를 폄하하는 것이다 / 이런 사고방식은 애국자가 아니라 외부의 권력주의자들이 부추긴 것이다
2155   2021-01-05
2021년 1월 5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방법은 헌법을 준수하는 행위를 폄하하는 것이다. 오직 그렇게 될 때에만 국민들이 선...  
404 2021년 1월 4일 - (미국) 헌법의 중요성
1863   2021-01-04
2021년 1월 4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이제 너희가 미국인으로서 너희의 헌법을 지지하기 위해 반드시 기도 안에서 일치해야 하는 시급...  
403 2021년 1월 3일 - 너희의 믿음이 모든 이에게 한줄기 빛이 되게 하여라 / 세상의 어떤 어려움이나 상황도 너희와 내가 함께 헤쳐나가지 못할 일은 없다
1870   2021-01-03
2021년 1월 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 나는 너희가 너희의 영성을 이 세상의 혼란의 안개를 뚫고 환히 빛나는 빛으로 보기 바란다. 이것이 세...  
402 2021년 1월 2일 - 선과 악의 분별 / 너희의 생각과 말과 행위를 거룩한 사랑의 체로 걸러 내어 너희의 양심을 깨끗이 유지하여라
1917   2021-01-02
2021년 1월 2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새해가 시작되는 이때 힘을 얻어라. 너희 앞에 놓여 있는 모든 현 순간들을 한 번 생각해 보아라....  
401 2021년 1월 1일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나는 내 자녀들이 모든 필요에서 기도를 통해 신뢰를 가지고 나에게 의지하기를 바란다 / 너희는 절대 혼자가 아니다
2083   2021-01-01
2021년 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및 성탄 팔일 축제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지상에서 살아가는 모든 이는 다 나의 자녀이며, 나는 그들의 어머니다. 여느 어머니처럼, 나 또한 내 자녀들의 필요를 돌보기를 원한다....  
400 2020년 12월 31일 - 하느님 앞에서의 각 영혼의 처지 / 개인적 거룩함의 집 / 자기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내어라
1911   2020-12-31
2020년 12월 31일 성탄 팔일 축제 제 7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내일 새해가 시작되는 가운데 오늘 나는 각 영혼이 내 앞에서 자신의 처지가 어떠한지를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