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
| 3462 | | 2025-01-25 |
공지 |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
| 5322 | | 2024-11-30 |
공지 |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
| 6437 | | 2023-10-08 |
공지 |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
| 6599 | | 2022-07-02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
| 7008 | | 2021-01-05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
| 16758 | | 2020-08-07 |
공지 |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
| 15839 | | 2020-07-24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
| 17233 | | 2020-01-11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
| 23363 | | 2019-08-11 |
공지 |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
| 23040 | | 2018-01-06 |
754 |
2021년 12월 15일 - 나의 안배와 나의 신성한 뜻은 하나다
|
| 1388 | | 2021-12-15 |
2021년 12월 15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나의 안배와 나의 신성한 뜻은 하나라는 사실을 부디 깨달아라. 그러므로, 너희가 어떤 ...
|
753 |
2021년 12월 14일 - 성모님과 요셉 성인의 모범
|
| 1826 | | 2021-12-14 |
2021년 12월 14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베들레헴으로 여정을 떠났던 마리아와 요셉을 본받거라. 그들은 장차 어떤 일이 일어날지...
|
752 |
2021년 12월 13일 - 이번 대림절의 남은 기간 동안 기대감에 찬 믿음과 기쁨으로 내 아들의 탄생을 위해 너희 마음을 준비하여라
|
| 1275 | | 2021-12-13 |
2021년 12월 1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이번 대림절의 남은 기간 동안 기대감에 찬 믿음과 기쁨으로 내 아들의 탄생을 위해 너희 마음을 준...
|
751 |
2021년 12월 12일 / 과달루페의 동정 마리아 축일 – 오후 3시 기도 모임
|
| 1553 | | 2021-12-12 |
2021년 12월 12일 과달루페의 동정 마리아 축일 – 오후 3시 기도 모임 (이 메시지는 여러 날에 걸쳐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모후께서 과달루페의 동정 마리아의 모습으로 오시어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
|
750 |
2021년 12월 10일 / 로레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나는 (이번 12월 12일 발현 때) 각 영혼을 위해 특별한 은총들을 많이 마련해 놓았다 / 사탄이 너희가 이 성지에 오는 것을 좌절시키지 못하게 하여라 / 나는 나를 신뢰하는 이들을 구하러 온다
|
| 1191 | | 2021-12-10 |
2021년 12월 10일 로레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나는 ‘과달루페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에* 거룩한 성모를 ...
|
749 |
2021년 12월 9일 - 어떤 순간이든, 나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 한다 / 내가 모르는 일은 없다
|
| 861 | | 2021-12-09 |
2021년 12월 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어떤 순간이든, 나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 한다. 나는 너희의 수호천사를 통해 너희에게 조...
|
748 |
2021년 12월 8일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 나는 미국으로 이주하고 있는 이민자들에게 ‘태아 묵주’가 전파되기를 원한다
|
| 642 | | 2021-12-08 |
2021년 12월 8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이 메시지는 은총의 한 시간 기도 중에 주어졌습니다.)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l...
|
747 |
2021년 12월 8일 /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 나는 내 티 없는 성심 안에 하느님과 온 인류에 대한 완전한 사랑을 품고 있다 / 나는 언제나 거룩한 현존을 내 안에 모시고 다녔다
|
| 18281 | | 2021-12-08 |
2021년 12월 8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내가 원죄 없이 잉태되었을 때 주 하느님께서 나에게 얼마나 큰 호의를 베푸셨는지! 나는 악의...
|
746 |
2021년 12월 7일 - 성탄 장면 묵상
|
| 1147 | | 2021-12-07 |
2021년 12월 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가 원한다면, 나와 함께 신비스런 여정을 떠나자. 너희는 마구간에서 비어 있는 구유 ...
|
745 |
2021년 12월 6일 / 성 니콜라우스 축일 - 현 순간의 은총의 중요성 / 역사를 통틀어, 여러가지 위대한 업적이 현 순간 나의 뜻에 따라 행동했던 영혼들을 통해 이루어졌다 / 미국의 낙태법에 관하여
|
| 2300 | | 2021-12-06 |
2021년 12월 6일 성 니콜라우스 축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현 순간의 은총의 진가를 알아보는 법을 배워라. 역사를 통틀어, 여러가지 위대한 업적이 ...
|
744 |
2021년 12월 5일 - 나는 이 크리스마스 시기에 오로지 사람들의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지만 본다 / 누구든 너희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너희의 한결 같은 사랑이다 / 하느님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이들
|
| 753 | | 2021-12-05 |
2021년 12월 5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언제나 그래왔듯, 나는 이 크리스마스 시기에 오로지 사람들의 마음속에 무엇이 있는지만 본다. 누구...
|
743 |
2021년 12월 4일 - 크리스마스날 가장 좋은 선물
|
| 1321 | | 2021-12-04 |
2021년 12월 4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크리스마스는 베푸는 시기다. 그러나 더 중요한 사실은, 크리스마스는 물질적인 선물보다 ...
|
742 |
2021년 12월 3일 - 너희 마음속에서 모든 세속적인 걱정을 비워내어라 / 서로 용서하고,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라 / 항상 나의 안배를 신뢰하여라
|
| 1187 | | 2021-12-03 |
2021년 12월 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 자녀들아, 대림절이 깊어지는 이 시기에 너희 마음속에서 모든 세속적인 걱정을 비워내어 크리...
|
741 |
2021년 12월 2일 - 나는 너희가 대림절의 성탄 대축일을 준비하면서 예수와 마리아와 요셉의 진지한 마음의 준비를 묵상하도록 초대한다 / 겸손과 거룩한 사랑과 거룩한 용기
|
| 587 | | 2021-12-02 |
2021년 12월 2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대림절의 성탄 대축일을 준비하면서 예수와 마리아와 요셉의 진지한 마음의 ...
|
740 |
2021년 12월 1일 - 나의 신성한 뜻에 내맡기는 것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 나의 뜻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너희의 마음이 굳건하면, 나의 뜻은 너희의 삶과 너희 주변 이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
| 849 | | 2021-12-01 |
2021년 12월 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나의 신성한 뜻에 내맡기는 것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내 아들이 게세마니 동산에서 고뇌를 ...
|
739 |
2021년 11월 30일 /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 이번 대림절 동안 자유의지라는 거짓 신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 노력하여라 / 죄는 나의 신성한 뜻의 반대다 / 너희 삶 속의 죄를 분별하는 법을 배워라
|
| 2060 | | 2021-11-30 |
2021년 11월 30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죄를 짓는 모든 이는 다른 무엇보다도 나의 첫째 계명을* 어기는 것이다. 죄인은 나에 대한 사랑...
|
738 |
2021년 11월 29일 - 너희는 영원한 안식처를 얻기 위해 지상에 있는 것이다 / 영원한 구원을 얻는 유일한 방법은 나의 계명에 순종하는 것뿐이다 / 너희가 나의 계명들에 순종할 때, 너희에게는 천국에서의 영원한 삶이 예정되어 있다
|
| 873 | | 2021-11-29 |
2021년 11월 2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이것은 반복해서 말할 가치가 있다: 너희는 영원한 안식처를 얻기 위해 지상에 있는 것이...
|
737 |
2021년 11월 28일 / 대림 제1주일 - ‘세상의 마음의 회심’을 위해 기도하여라 / 이렇게 바쳐진 모든 기도 하나하나는 어딘가에서 누군가의 마음을 변화시킨다 / 더 많은 영혼들이 나의 계명들에 대한 순종의 진리를 받아들일수록 나의 부성적 성심 안에서 나의 진노가 덜 증가한다
|
| 1454 | | 2021-11-28 |
2021년 11월 28일 대림 제1주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가 기도할 때, ‘세상의 마음의 회심’을 너희의 청원에 추가하여 봉헌하여라. ...
|
736 |
2021년 11월 27일 - 너희는 너무나도 믿음이 없는 이 세상에 직면하여 용기와 인내를 얻기 위해 기도해야만 한다 / 분별의 은사 / 믿음의 은사 / 너희는 강한 믿음을 통해 의로움 안에서 인내할 수 있도록 매일 기도해야 한다
|
| 1842 | | 2021-11-27 |
|
735 |
2021년 11월 26일 - 오늘 나는 너희를 인내하는 희생으로 초대한다 / 너희의 인내심은 너희를 위한 나의 부성적 뜻에 대한 너희의 받아들임을 나타낸다 / 인내하는 희생은 지혜의 열매를 맺는다
|
| 1189 | | 2021-11-26 |
2021년 11월 26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인내하는 희생으로 초대한다. 이런 종류의 희생은 사탄의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