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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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file
3461   2025-01-25
공지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5321   2024-11-30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6435   2023-10-08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6599   2022-07-02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7008   2021-01-0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16757   2020-08-07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15838   2020-07-2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17232   2020-01-1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3363   2019-08-11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3039   2018-01-06
974 2022년 7월 26일 - 나와 각 영혼의 관계의 깊이는 영혼이 얼마나 거룩한 사랑에 전념하는가에 비례한다 / 이것은 자유의지의 움직임이 요구된다 / 개인적 거룩함을 방해하는 것은 오로지 자유의지뿐이다
818   2022-07-26
2022년 7월 26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나와 각 영혼의 관계의 깊이는 영혼이 얼마나 거룩한 사랑에 전념하는가에 비례한다. 이것은 물론 자...  
973 2022년 7월 25일 - 너희는 삶의 풍파 속에서 나의 계명들에 대한 순종에 피난처를 구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807   2022-07-25
2022년 7월 25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삶의 풍파 속에서 나의 계명들에* 대한 순종에 피난처를 구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이것이 ...  
972 2022년 7월 24일 - 어떤 십자가든 십자가를 좀 더 견뎌낼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인내와 용기다 / 나에게 불가능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635   2022-07-24
2022년 7월 24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어떤 십자가든 십자가를 좀 더 견뎌낼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인내와 용기다. 사탄은 어떤 십자가...  
971 2022년 7월 23일 - 영혼들의 구원을 위한 너희의 협력자로 시간을 잘 사용하여라
703   2022-07-23
2022년 7월 2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자녀들아, 너희가 이 메시지들을 소화하면서 나는 너희에게 세상의 미래를 맡긴다. 아무도 국가와 세계 안보, 믿지 않는 이들의 구원, 그리고 ...  
970 2022년 7월 22일 - 생명의 샘에서 물을 마셔라 / 나의 계명들은 이 원천의 충만함이자 풍부함이다
1210   2022-07-22
2022년 7월 22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생명의 샘에서 물을 마셔라. 이 생명의 샘은 ‘모든 민족의 아버지’인 나의 성심이다. 다...  
969 2022년 7월 21일 - 현 순간의 은총을 찾아보는 것을 너희 생활의 일부로 만들어라 / 그러면 너희는 항상 나의 인도하는 손길 아래 있게 될 것이다
791   2022-07-21
2022년 7월 2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현 순간의 은총을 찾아보는 것을 너희 생활의 일부로 만들어라. 그러면 너희는 항상 나의 ...  
968 2022년 7월 20일 - 마리아는 나의 자녀들인 너희 중 하나가 선행을 하고 너희가 만나는 이들을 교화시키는 것을 볼 때 기뻐한다
1029   2022-07-20
2022년 7월 20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거룩한 성모와* 성 요셉이 성전에서 소년 예수를 찾기 전 3일 동안 그를...  
967 2022년 7월 19일 - 질병을 대하는 마음가짐
939   2022-07-19
2022년 7월 1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가 질병과 그 변종들, 그리고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한 예방 조치 등에 대한 생각에 사...  
966 2022년 7월 18일 - 영혼은 오로지, 그리고 항상, 자신의 자유의지 선택에 대해서만 책임을 진다 / 나를 기쁘게 하고, 나를 신뢰하여라 / 이것이 마음과 정신의 평화의 비결이다
637   2022-07-18
2022년 7월 1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모든 영혼은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매 현 순간은 자유의지가 선택해야 하는 구원 또는 멸망을 내포...  
965 2022년 7월 17일 - 오직 너희 마음속 거룩한 사랑만이 내 앞에서 너희가 가치가 있는지를 증거한다 / 영혼이 세상의 번영에서 스스로를 떼어내면 떼어낼수록, 천국에서 그의 자리가 높아진다
1179   2022-07-17
2022년 7월 1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요즘 시대에 일반 대중은 자연 재해나 재정적 파산, 정권 등에 대한 예측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그...  
964 2022년 7월 16일 / 가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나는 너희의 아버지다
803   2022-07-16
2022년 7월 16일 가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는 언제나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고 너희의 짐을 나와 나눌 수 ...  
963 2022년 7월 15일 - 죄는 무질서한 자기만을 위한 사랑에 근거한다 / 너희의 필요보다 다른 이들의 필요를 생각하여라 / 나의 계명들을 고수하여라 / 이것이 나를 가장 기쁘게 한다
612   2022-07-15
2022년 7월 15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모든 죄는 무질서한 자기만을 위한 사랑에 그 근간을 둔다. 너희 마음속의 거룩한 사랑이* 순수하면 ...  
962 2022년 7월 14일 - 너희를 위한 나의 안배에 대한 신뢰의 선물로 너희의 문제들을 나에게 다오 / 그 어떤 것도 나의 권능을 꺾지 못한다 / 너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지금 이 순간과 너희의 임종의 순간이다
682   2022-07-14
2022년 7월 14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를 위한 나의 안배에 대한 신뢰의 선물로 너희의 문제들을 나에게 다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너...  
961 2022년 7월 13일 - 너희가 나의 안배를 신뢰할 때, 너희는 항상 평화를 누린다 / 사탄이 나에 대한 너희의 신뢰를 흔들 때 너희가 매우 불안해지는 것이다 / 계속해서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여라
1072   2022-07-13
2022년 7월 1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가 나의 안배를 신뢰할 때, 너희는 항상 평화를 누린다. 사탄이 나에 대한 너희의 신...  
960 2022년 7월 12일 - 나의 계명들 중 어느 것 하나라도 그것에 대한 불순종은 모두 반대하여라 / ‘로우 대 웨이드’ 판결의 번복에 관한 현재의 모든 갈등은 사탄이 자신의 꼬리를 땅에 휘두르는 것이다
901   2022-07-12
2022년 7월 12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구원의 길을 계속 나아가면서 동시에 나의 거룩하고 신성한 뜻에 반대하기란 불가능하다. 나의 계명...  
959 2022년 7월 11일 - 나는 개개인의 구원을 위한 완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 이 계획의 기초는 바로 ‘영혼이 얼마나 나를 기쁘게 하기를 원하느냐’이다
635   2022-07-11
2022년 7월 1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나는 개개인의 구원을 위한 완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너희에게 상기시켜 주기 ...  
958 2022년 7월 10일 - 다른 이들의 영적 여정보다 너희 자신의 영적 여정에 집중하여라 / 각 영혼에게는 그들의 구원을 위해 필요한 은총이 주어진다 / 자기 자신을 용서함
867   2022-07-10
2022년 7월 10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다른 이들의 영적 여정에 있어 그들의 결점들에 너희 주의를 빼앗기거나 그들의 단점들 때...  
957 2022년 7월 9일 - 다음 발현: 2022년 8월 7일 (일요일)
1468   2022-07-09
2022년 7월 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오늘 나는 8월 7일 이 성지의 벌판에서 오후 3시에 시작하는 우리의 기도 모임1 중에 &lsqu...  
956 2022년 7월 9일 - 성급한 판단
1206   2022-07-09
2022년 7월 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다른 사람들의 행동의 동기를 판단하려 애씀으로써 너희의 문제를 더 악화시키지 마라. 이...  
955 2022년 7월 7일 - 하느님 아버지의 안배 / 신뢰 / 신뢰는 너희 마음의 평화의 주춧돌이다 / 너희의 개인적 거룩함의 기초는 바로 신뢰다
1289   2022-07-07
2022년 7월 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은 나에 대한 너희의 신뢰에 비례한다. 모든 현 순간의 상황이나 어려움은 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