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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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7 | | 2025-01-25 |
공지 |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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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94 | | 2024-11-30 |
공지 |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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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5 | | 2023-10-08 |
공지 |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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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78 | | 2022-07-02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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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77 | | 2021-01-05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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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4 | | 2020-08-07 |
공지 |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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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5 | | 2020-07-24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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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20 | | 2020-01-11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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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35 | | 2019-08-11 |
공지 |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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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16 | | 2018-01-06 |
1034 |
2022년 9월 22일 - 너희가 마음 깊이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안다면, 너희는 나의 신성한 뜻을 통해 너희에게 다가오는 것은 무엇이든 항상 결국 너희를 위한 최선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 너희가 나의 신성한 뜻의 인도를 따른다면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할 것이며, 나 또한 그 보답으로 너희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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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2 | | 2022-09-22 |
2022년 9월 22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나의 신성한 안배에 대한 신뢰는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에 대한 너희의 믿음에 근거한다. 너희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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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
2022년 9월 21일 - 뉴스 매체의 선전을 즉결로 받아들이지 말고 진리를 찾아라 / 두려워하지 마라 / 나의 신성한 뜻은 어떤 세균이나 박테리아, 바이러스나 백신보다도 더 위대하다는 사실을 깨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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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7 | | 2022-09-21 |
2022년 9월 2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세상은 현재 한 계절에서 다음 계절로 넘어가고 있다. 이 계절이 진리에 대한 믿음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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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 |
2022년 9월 20일 - 역경 가운데의 인내의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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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6 | | 2022-09-20 |
2022년 9월 20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 나는 역경 가운데의 인내의 덕에 대해 너희에게 말하고자 한다. 이것은 깊은 개인적 거룩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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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
2022년 9월 19일 - 내가 너희에게 매일 말하는 이유는 너희가 좀 더 책임감 있게 현 순간 거룩한 사랑 안에서 살도록 하기 위함이다 / 너희가 이에 따라 심판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 현 순간을 너희의 구원과 다른 이들의 구원이라는 목표를 위해 사용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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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 | | 2022-09-19 |
2022년 9월 1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매일 말하는 이유는 너희가 좀 더 책임감 있게 현 순간 거룩한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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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2022년 9월 18일 - 하느님 아버지의 거룩하고 신성한 뜻 / 구원적인 은총 / 십자가 /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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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9 | | 2022-09-18 |
2022년 9월 1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나의 거룩하고 신성한 뜻은 개개인의 삶을 엮으며, 영혼을 구원으로 이끈다. 나는 세상에서 슬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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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2022년 9월 17일 - 하느님 아버지의 전능한 힘 / 너희를 위한 나의 뜻을 사랑한다면, 너희는 나의 뜻이 열매를 맺을 때까지 사랑으로 기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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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1 | | 2022-09-17 |
2022년 9월 1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먼저 나의 전능한 힘이 사람들과 상황들을 통해 활동할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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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
2022년 9월 16일 / 대중을 위한 메시지 - 참된 평화는 나의 계명들에 대한 참된 순종으로부터 나온다 / 나를 사랑하는 영혼은 모든 면에서 나를 사랑하기를 바란다 / 양심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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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5 | | 2022-09-16 |
2022년 9월 16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참된 평화는 나의 계명들에* 대한 참된 순종으로부터 나온다. 너희의 순종은 오직 그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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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
2022년 9월 15일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천국에서 높은 자리를 얻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바로 이타심이다 / 다른 이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희생을 감수하여라 / 자기 희생은 천국에서 크나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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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3 | | 2022-09-15 |
2022년 9월 15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저는 (모린)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천국에서 높은 자리를 얻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바로 이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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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
2022년 9월 15일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나는 나의 예수에 대한 무관심과 예수의 수난과 죽음의 희생에 대한 사람들의 무관심을 보기에 천국에서도 내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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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9 | | 2022-09-15 |
2022년 9월 15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우리의 모후께서 눈물을 많이 흘리시며 이곳에 오십니다. 수많은 칼들이 성모님의 성심을 찌르고 있습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자녀들아, 오늘 나는 내가 지상에 살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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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
2022년 9월 14일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너희가 낙태에 대항하는 기도를 게을리하면 너희는 낙태악을 강화시키는 것이다 / “예수님, 사람들의 마음과 세상에서 낙태악을 무찌르고 승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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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4 | | 2022-09-14 |
2022년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종종 악에 맞서는 너희의 기도가 부족하면 그것 자체가 악에게 힘을 보태는 기도가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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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
2022년 9월 13일 - 무엇이 죄가 되는지를 배우고, 그것을 피하여라 / 모든 죄는 거룩한 사랑의 위반이다 / 하루에 틈틈이 너희의 양심을 성찰하여 너희의 뜻을 나의 신성한 뜻에 맞추어라 / 이것이 너희에게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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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2 | | 2022-09-13 |
2022년 9월 1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의 지적 능력으로 무엇이 죄가 되는지를 배워라. 그런 다음 그것을 피하여라. 악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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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
2022년 9월 12일 /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 성명 축일 -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를 더 사랑하도록 기도하여라 / 그러면 나의 뜻을 사랑하기가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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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2 | | 2022-09-12 |
2022년 9월 12일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 성명 축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삶의 길을 따라 가면서 그 길의 난간을 단단히 잡아라. 이 난간은 물론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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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2022년 9월 11일 - 너희가 이 메시지들의 진리에 변함없이 충실하기만 하다면 너희는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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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8 | | 2022-09-11 |
2022년 9월 1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가 이 메시지들의 진리에 변함없이 충실하기만 하다면 너희는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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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
2022년 9월 10일 - 세상의 회심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여라 / 하느님의 심판 / 너희가 지상에서 마지막 숨을 쉬는 것처럼 너희 마음을 준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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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2 | | 2022-09-10 |
2022년 9월 10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세상의 회심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여라. 역사상 도덕이 이렇게까지 타협되고 죄가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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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
2022년 9월 9일 - 현재의 나약한 세대를 목격하면서 (너희가 느끼는) 좌절은 신앙을 양육하는 데 있어 너희의 역할에 대한 격려로 바뀌어야만 한다 / 진리를 증거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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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 | | 2022-09-09 |
2022년 9월 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 나는 나의 ‘남은 신자들(Remnant Faithful)’이 진리 안에서 더욱더 결집하도록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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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
2022년 9월 8일 / 전례력에 따른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 너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과 임종의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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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8 | | 2022-09-08 |
2022년 9월 8일 전례력에 따른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각각의 현 순간은 은총이며, 또한 주어진 은총들에 너희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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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
2022년 9월 7일 - 거룩한 사랑은 너희 스스로를 위해서, 또는 너희의 온 가정을 위해서 너희가 투자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IRA(개인 연금 계좌)이자 신탁 기금이며 또한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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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9 | | 2022-09-07 |
2022년 9월 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 나는 너희의 모든 사랑의 행위와 너희 마음속의 모든 거룩한 사랑이* 너희 아빠 하느님인 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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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
2022년 9월 6일 - 세상의 마음이 허위 선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성 미카엘 대천사에게 바치는 매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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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2 | | 2022-09-06 |
2022년 9월 6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오 미카엘 대천사여, 당신의 진리의 칼로 세상의 마음을 찌르소서. 진리에 굶주린 일반 대중에게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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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
2022년 9월 5일 / 미국 노동절 - 영적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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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8 | | 2022-09-05 |
2022년 9월 5일 미국 노동절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모든 노동의 노력을 기념하는 오늘, 영적 힘을 위한 모든 노력 또한 함께 기념하도록 하자.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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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
2022년 9월 4일 - 더 깊은 거룩함으로 가는 길은 곧, 이타심의 길이다 / 가장 좋은 희생은 자신이 감수해야 할 피해를 생각하지 않는 희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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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0 | | 2022-09-04 |
2022년 9월 4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더 깊은 거룩함으로 가는 길은 곧, 이타심의 길이다. 이기심은 나의 신성한 뜻, 나의 부성적 성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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