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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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7 | | 2025-01-25 |
공지 |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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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94 | | 2024-11-30 |
공지 |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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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05 | | 2023-10-08 |
공지 |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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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78 | | 2022-07-02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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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77 | | 2021-01-05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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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44 | | 2020-08-07 |
공지 |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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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5 | | 2020-07-24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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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20 | | 2020-01-11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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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35 | | 2019-08-11 |
공지 |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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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16 | | 2018-01-06 |
1054 |
2022년 10월 13일 / 포르투갈 파티마의 태양의 기적 105주년 기념일 - 변화가 일어날 것인데 그 변화가 평화적 합의를 가져올지 아니면 더 큰 갈등을 초래할지는 너희에게 달렸다 / 묵주기도를 바쳐라 / 나는 너희가 묵주기도를 바칠 때 너희와 함께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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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7 | | 2022-10-13 |
2022년 10월 13일 포르투갈 파티마의 태양의 기적 105주년 기념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수십 년 전에 아버지께서는 나라 간의 평화와 인류와 하느님 사이의 평화를 위해 세상이 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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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
2022년 10월 12일 - 너희의 하루에 일어나는 일 중에 내가 모르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 어떤 상황이든, 너희의 피난처는 바로 기도다 / 너희가 기도하면, 너희는 내가 상황을 주관하도록 허락하는 것이다 / 두려움은 신뢰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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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4 | | 2022-10-12 |
2022년 10월 12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삶이 너희에게 어떤 상황을 보낸다 하더라도 모든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라. 너희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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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
2022년 10월 11일 - 나는 다른 사람들과 사건들과 그 외 여러가지 등 수많은 방법을 통해 영혼들에게 말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에게 귀를 기울이거나 나의 조언을 구하지 않는다 / 매일 시간을 내어 나에게 말하고, 나에게 귀를 기울여라 / 나는 여러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너희에게 응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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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9 | | 2022-10-11 |
2022년 10월 11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나의 많은 자녀들은 현대 통신 수단에 매우 능숙하기에 서로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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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 |
2022년 10월 10일 - 이 선교사업에 대한 사탄의 공격은 갈수록 그 힘이 세지고 횟수도 많아질 것이다 / 발현 때 뿐만 아니라 언제나 항상 (사탄의 공격에) 대비하여라 / 두려워하지 마라 / 나는 결코 너희를 저버리지 않는다 / 사탄은 결국 영원히 지옥으로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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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8 | | 2022-10-10 |
2022년 10월 10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지난 주말 (10월 7일 발현)은 영적으로 성공적인 시간이었다. 과거에는 한 번도 제재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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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
2022년 10월 9일 - 사람들을 대할 때, 그들의 가식이 아니라 그들의 인격의 진실을 알아보고 그들을 대하도록 너희를 깨우쳐 달라고 성령에게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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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3 | | 2022-10-09 |
2022년 10월 9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세상에서 너희는 계절의 변화를 겪고 있다. 나뭇잎들의 색깔이 이 변화를 보여준다. 그러나 삶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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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
2022년 10월 8일 - 나를 기쁘게 하는 길은 나의 계명들에 순종하는 것이다 / 이것이 너희가 구원을 얻는 방법이다 / 너희를 위한 나의 뜻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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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9 | | 2022-10-08 |
2022년 10월 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나를 기쁘게 하는 길은 나의 계명들에 순종하는 것이다. [1] 이것이 너희가 구원을 얻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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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8 |
2022년 10월 7일 /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오후 3시 기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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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4 | | 2022-10-07 |
2022년 10월 7일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오후 3시 기도 모임 (이 메시지는 여러 날에 걸쳐 여러 부분으로 나누어 주어졌습니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서 말씀하십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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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
2022년 10월 5일 / 성녀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기념일 - 하루 종일 너희의 마음이 나에게 가까이 머무르게 하여 성령이 너희를 인도할 수 있게 하여라 / 너희는 묵주기도가 너희의 평화를 파괴하려는 사탄의 사악한 계획에 맞서는 강력한 무기임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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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8 | | 2022-10-05 |
2022년 10월 5일 성녀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기념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하루 종일 너희의 마음이 나에게 가까이 머무르게 하여 성령이 너희를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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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 |
2022년 10월 4일 /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 희생 영혼 / 신성한 희생적 삶 / 십자가들을 받아들이는 너희의 행위는 너희를 나의 희생 영혼의 군대에 속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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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3 | | 2022-10-04 |
2022년 10월 4일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 각자에게는 희생 영혼이 되어야 하는 대의가 있다. ‘신성한 희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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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2022년 10월 3일 - 언제나 너희 마음속에 희망을 품어라 / 매일 아침 너희 마음을 나의 아들의 성혈로 덮고 ‘마귀들의 공포’인 성 요셉에게 너희를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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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4 | | 2022-10-03 |
2022년 10월 3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현 순간의 은총에 대한 희망, 나의 신성한 뜻의 최종 결정에 대한 희망 등 언제나 너희 마음속에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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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 |
2022년 10월 2일 / 수호천사 기념일 - 삶의 풍파에 대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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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 | 2022-10-02 |
2022년 10월 2일 수호천사 기념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세상에는 너희가 최근 경험한 (허리케인 이언)과 같은 폭풍이 있는 것처럼 너희 삶에도 풍파의 시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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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
2022년 10월 1일 /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 너희의 구원이 나의 책임이라고 잘못 믿지 마라 / 너희가 구원을 선택해야만 한다 / 사랑으로 봉헌되는 희생은 무가치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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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4 | | 2022-10-01 |
2022년 10월 1일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거룩한 사랑의 선교사업의 수호 성인 중 한 명)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의 구원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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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
2022년 9월 30일 - 하느님께 대한 신뢰 / 나는 오직 너희와, 너희의 희생이 도움을 줄 영혼들에게 가장 좋은 것만을 허락한다 / 나는 각 영혼을 그의 구원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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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9 | | 2022-09-30 |
2022년 9월 30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아, 너희 마음속 신뢰의 저장소에 신뢰를 비축하여 시련의 시간에 영적, 감정적으로 너희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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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2022년 9월 29일 /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 사탄은 작은 문제를 큰 문제로 부풀림으로써 너희 영혼 안에 동요를 일으키기 위해 애쓴다 / 상황은 사탄이 너희가 믿기를 바라는 것처럼 그렇게 암담하지 않다 / 너희 마음속에 있는 성령에게 귀를 기울여라 / 나를 신뢰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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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9 | | 2022-09-29 |
2022년 9월 29일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 나는 사탄은 작은 문제를 큰 문제로 부풀림으로써 너희 영혼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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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
2022년 9월 28일 - 이 임박한 (플로리다) 허리케인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그들의 영혼 상태의 현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어야 한다 / 준비되지 않은 죽음 / 육체적 안녕과 영적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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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0 | | 2022-09-28 |
2022년 9월 28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많은 영혼들이 두려울 때 나에게 도움을 청한다. 나는 그들을 돌려보내지 않으며, 그들의 기도에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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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 |
2022년 9월 27일 - 너희가 나의 계명들을 충실히 지키는 한 너희는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 아침에 일어날 때, 나의 진리 안에서 살 수 있는 은총을 항상 청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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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 | | 2022-09-27 |
2022년 9월 27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의 구원의 길에서 너희의 안전 장치는 바로 나의 계명들에* 대한 엄격한 순종이다. 너희가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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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8 |
2022년 9월 26일 - 인간의 과학기술 / 온 인류가 나에게 의존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필요에 의해서 나의 개입을 청할 시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 나를 기쁘게 하여라 / 그러면 나는 너희를 향해 내 얼굴을 돌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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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0 | | 2022-09-26 |
2022년 9월 26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인류는 우주 여행과 항공학, 컴퓨터 전문 기술 등에 대한 창의력으로 인해 시간과 공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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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
2022년 9월 25일 - 너희의 구원에 신경 써라 / 나의 계명들에 대한 순종이 너희를 인도하는 길을 따라라 / 너희의 심판의 순간에는 이기심에 대한 너희의 승리가 관건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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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9 | | 2022-09-25 |
2022년 9월 25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만약 내가 오늘 나의 자녀들에게 한 가지만 말해줄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이 말일 것이다: 너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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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 |
2022년 9월 24일 - 신앙의 보호자이신 마리아 / 거룩한 사랑의 메시지 / 믿지 않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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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4 | | 2022-09-24 |
2022년 9월 24일 대중을 위한 메시지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요즘 시대에 너희는 내가 왜 거룩한 성모를 ‘신앙의 보호자’로서* 지상에 보냈는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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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
2022년 9월 23일 /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 현 순간을 좀 더 잘 인식하기 위해서는 너희가 생각할 때 나를 기쁘게 할 것 같은 방식에 따라 행동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 현 순간이 지나가게 내버려두는 것은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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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6 | | 2022-09-23 |
2022년 9월 23일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저는 (모린) 또다시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이라고 알게 된 큰 불꽃을 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십니다. “현 순간을 좀 더 잘 인식하기 위해서는 너희가 생각할 때 나를 기쁘게 할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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