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339
번호
제목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file 2026-05-14 73
공지 성령께 바치는 9일기도: 2026년 5월 15일 - 2026년 5월 23일 file 2026-05-14 110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file 2025-05-21 6084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11629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11863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1230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21724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20618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2265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8811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8127
1238 과거 메시지 - 현재 세상이 나아가고 있는 길에 관해서 / 개인적 거룩함을 위한 노력은 세상의 미래에 영향을 준다 2023-10-11 1000
1237 과거 메시지 - 신앙에 관해서는 인간적인 방식으로 생각하지 마라 / 나의 뜻에 대한 강한 믿음을 얻기 위해서 많이 기도하여라 2023-10-10 1055
1236 과거 메시지 - 미래를 두려워하지 마라 / 미래에 대한 준비 / 징벌 2023-10-10 1057
1235 과거 메시지 - 거룩한 사랑의 메시지는 구원의 기본 2023-10-10 1159
1234 2023년 10월 7일 /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 - 오후 3시 기도 모임 2023-10-07 1840
1233 2023년 7월 24일 - 언제나 진리의 길을 선택하여라 2023-07-25 2029
1232 2023년 6월 28일 - 언제나 너희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2023-06-28 1755
1231 2023년 6월 18일 / 하나되신 성심 축일 - 오후 3시 기도 모임 2023-06-18 1838
1230 2023년 6월 10일 - 하나되신 성심 축일인 6월 18일 (일)에 발현이 있습니다 2023-06-11 1699
1229 과거 메시지 / 1998년 3월 12일 - ‘거룩한 사랑의 메시지’는 파티마의 내 발현들의 완성이다 / 세상은 거룩한 사랑을 통해서만 이 피난처 안으로 들어가 내 아드님의 성심과 일치할 수 있다 2023-06-10 1892
1228 2023년 6월 9일 - 거룩하게 되고자 하는 너희 스스로의 노력이 나의 성심을 매우 기쁘게 한다 2023-06-10 1496
1227 2023년 5월 27일 - 나는 사람들이 (그들의) 자유의지의 움직임을 통해서 매 현 순간 거룩한 사랑에 따라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2023-05-31 1901
1226 2023년 5월 21일 - 나에게 가까이 다가오고자 하는 갈망을 항상 너희 마음속에 지녀라 / 이런 갈망은 큰 보상으로 이어진다 2023-05-21 1804
1225 2023년 5월 5일 /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축일 -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것들 곧, 너희에게 익숙한 것들에 가까이 머물러라 / 그렇게 하면 너희는 언제나 나에게 가까이 머무르게 된다 / 우리가 영적으로 가까우면, 우리는 좀 더 쉽게 소통할 수 있다 2023-05-05 1948
1224 2023년 4월 30일 - 너희는 신뢰에 내맡겨야 한다 / 신뢰가 없다면 사랑도 없기 때문이다 / 신뢰는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의 깊이를 보여주는 지표다 2023-04-30 1835
1223 2023년 4월 19일 - 나에게 가까이 머물러라 / 나는 모든 상황에서 너희의 보호자다 / 나에게 매달려라 2023-04-19 1840
1222 2023년 4월 16일 / 하느님의 자비 주일 – 오후 3시 기도 모임 2023-04-16 1706
1221 2023년 4월 12일 /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 신성한 자비 안에서 악이 악으로, 또 진리가 진리로 인식되도록 기도하여라 2023-04-12 1760
1220 2023년 4월 11일 /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 시간과 공간은 나의 신성한 뜻 위에 군림하지 못한다 / 계속해서 너희 행동의 동기를 살펴라 / 그 안에 너희의 구원이 있기 때문이다 2023-04-11 2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