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339
번호
제목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file 2026-05-14 61
공지 성령께 바치는 9일기도: 2026년 5월 15일 - 2026년 5월 23일 file 2026-05-14 91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file 2025-05-21 6084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11628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1186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1230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21723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20618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2265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8809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8127
418 2021년 1월 17일 -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선과 악의 전투 / 누구든 언제나 승리를 거머쥘 수 있다 / 너희의 승리는 죄에 대한 승리가 되어야만 한다 2021-01-17 1990
417 2021년 1월 16일 - 너희의 마음이 거룩한 사랑 안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 너희는 (어떤 일이 다가온다 해도) 진리 안에서 견디고 인내할 것이다 2021-01-17 1873
416 2021년 1월 9일 -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악 때문에 악의 교묘한 술책이 너희 나라(미국)를 위험에 빠트렸다 / 진리의 힘 / 정직함의 힘 2021-01-17 1862
415 2021년 1월 15일 - 너희가 계속해서 기도한다면 너희는 여전히 승리를 거머쥘 수 있다 / 성모송 하나하나는 변화를 가져오며, 사탄을 약화시킨다 / 묵주기도의 힘 / 겨자씨만큼의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2021-01-15 2009
414 2021년 1월 14일 - 특정한 일들이 발생하는 이유는 바로 자유의지의 선택 때문이다 2021-01-14 1835
413 2021년 1월 13일 - 여러가지 분심 때문에 걱정하지 마라 /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정치적인 일들을 그저 나의 안배에 의탁하여라 / 수많은 청원들을 일일이 열거하기보다는 진심어린 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청하여라 2021-01-13 2183
412 2021년 1월 12일 - 악이 있는 그대로 인식되고 있지 않기에 인류는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 단일 세계 정부 / 단일 세계 종교 2021-01-12 1811
411 2021년 1월 11일 - 하느님의 심판 / 각각의 계명의 깊이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여라 / 나는 각 영혼과의 더욱더 깊은 관계를 갈망한다 / 나에게 의지하고, 나의 것이 되어라 2021-01-11 1904
410 2021년 1월 11일 - 나의 다음번 세 가지 축복은 하느님의 자비심의 축일인 4월 11일에 너희에게 쏟아져 내릴 것이다 2021-01-11 2026
409 2021년 1월 10일 - 이제 너희의 마음을 나의 지배권에 완전히 의탁하여라 / 신뢰하는 이는 희망을 잃는 법이 없으며, 결코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는다 / 나의 두 팔은 건국 이념을 따르기 위해 악전고투하고 있는 이 나라(미국)를 껴안고 있다 2021-01-10 1888
408 2021년 1월 8일 - 너희는 나의 남은 신자들(Remnant Faithful)로서, 절대 너희 온 주변에서 확산되고 있는 악 때문에 낙심해서는 안된다 / '세상의 소금'이 되어라 / 사탄은 너희의 최선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기를 바라지만, 내가 너희에게 말하건대, 나에게는 너희의 노력이 전부다 2021-01-08 1987
407 2021년 1월 7일 - 너희 나라는 이제 다시는 이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 나는 여전히 너희의 영원한 아버지다 / 나의 계명이 너희 마음과 삶을 다스리게 하여라 / 이것이 참되고 영원한 평화로 가는 길이다 2021-01-07 1910
406 2021년 1월 6일 / 주님 공현 대축일 - 나의 자녀들인 너희는 용감하게 진리 안에서 살고 진리를 대변해야만 한다 / 좌절하지 마라 / 언제나 의로움이 울려 퍼지게 하여라 2021-01-06 2995
405 2021년 1월 5일 -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방법은 헌법을 준수하는 행위를 폄하하는 것이다 / 이런 사고방식은 애국자가 아니라 외부의 권력주의자들이 부추긴 것이다 2021-01-05 2155
404 2021년 1월 4일 - (미국) 헌법의 중요성 2021-01-04 1863
403 2021년 1월 3일 - 너희의 믿음이 모든 이에게 한줄기 빛이 되게 하여라 / 세상의 어떤 어려움이나 상황도 너희와 내가 함께 헤쳐나가지 못할 일은 없다 2021-01-03 1870
402 2021년 1월 2일 - 선과 악의 분별 / 너희의 생각과 말과 행위를 거룩한 사랑의 체로 걸러 내어 너희의 양심을 깨끗이 유지하여라 2021-01-02 1917
401 2021년 1월 1일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나는 내 자녀들이 모든 필요에서 기도를 통해 신뢰를 가지고 나에게 의지하기를 바란다 / 너희는 절대 혼자가 아니다 2021-01-01 2083
400 2020년 12월 31일 - 하느님 앞에서의 각 영혼의 처지 / 개인적 거룩함의 집 / 자기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내어라 2020-12-31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