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339
번호
제목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file 2026-05-14 64
공지 성령께 바치는 9일기도: 2026년 5월 15일 - 2026년 5월 23일 file 2026-05-14 99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file 2025-05-21 6084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11629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11863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1230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21724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20618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2265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8811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8127
939 2022년 6월 21일 - 오늘 나는 ‘로우 대 웨이드’ 판결이* 뒤집힐 것을 기대하면서 승리의 기운과 함께 너희에게 왔다 / 이 (낙태)죄의 승인의 번복은 너희 나라의 미래를 크게 축복할 것이다 / 이것은 도덕의 승리다 2022-06-21 1916
938 2022년 6월 20일 - 너희에 대한 나의 부성적인 권능을 깨닫고, 모든 자녀들이 그들의 아버지를 신뢰하는 것처럼 너희도 나에게 의존하여라 / 나의 전능은 세상 모든 어려움을 초월한다 2022-06-20 1450
937 2022년 6월 19일 / 아버지의 날 (미국) - 모든 상황에서 너희는 나의 것이며, 나는 너희의 아버지다 / (너희가 마음을 바꾸어) 내가 현 순간 너희의 아버지가 되는 것을 허락하면, 이것은 너희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2022-06-19 1476
936 2022년 6월 18일 - 개인적 거룩함을 향해 나아가는 너희의 여정에서 절대 만족하지 마라 / 나의 믿음의 용사들은 세상의 마음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데 반드시 영적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 2022-06-18 1369
935 2022년 6월 17일 - 너희가 노력해야 하는 것은 천국에서 살 수 있는 너희의 자격이다 / 너희 자신을 만족케 하기 위해 살지 마라 / 나를 기쁘게 하고 다른 이들을 기쁘게 하는 것을 즐겨라 / 이것은 예정된 운명의 표시다 2022-06-17 1896
934 2022년 6월 16일 - 인내 / 십자가 / 다른 이들에게 인내심을 가지는 한 가지 방법은 그들의 삶 속의 십자가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 참지 못함의 원인은 무질서한 자기만을 위한 사랑이다 2022-06-16 1670
933 2022년 6월 15일 - 나의 아들이 재림할 때, 거짓이나 가식적인 종교는 모두 사라질 것이다 / 진리가 모든 이의 마음을 다스리게 될 것이며, 모든 마음이 진리 안에서 일치하여 나를 창조주로 섬기며 나에게 예배할 것이다 2022-06-15 1904
932 2022년 6월 14일 - 거룩함을 선택하여라 / 이것이 천국을 너희의 영원한 거주지로 선택하는 방법이다 / 다른 무엇보다도 먼저 나의 계명들에 대한 순종을 선택하여라 2022-06-14 1282
931 2022년 6월 13일 - 개인적 거룩함에 있어 그다지 많이 진보하지 못한 이들에게 조바심을 내지 마라 2022-06-13 1453
930 2022년 6월 12일 - ‘남은 신자들(Remnant Faithful)’의 근간은 바로 진리다 / 너희가 지혜롭다면, 너희는 낙태법을 뒤집는 것을 지지하고, 아직 태어나지 않는 아이들을 보호할 것이다 / 그렇게 하면 너희는 이 자유 국가의 미래를 보호하게 될 것이다 2022-06-12 1691
929 2022년 6월 12일 - 전반적으로, 대중은 외부 세력에게 조종당하고 있는 대중 매체에 의해 오도되고 있다 / 일반 대중이 체계적이지 않고 진리가 침묵 당하지 않는 한 악은 이 나라를 제압하지 못한다 / 자유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 진리 안에서 일치하여라 2022-06-12 1128
928 2022년 6월 11일 - 변화에 대하여 / 회개에로의 부르심 2022-06-11 1189
927 2022년 6월 10일 - 너희의 개인적 거룩함의 기초는 바로 ‘나를 기쁘게 하고자 하는 너희의 갈망’이다 / 이렇게 살아가는 영혼의 기도는 가장 효과적이다 2022-06-10 1816
926 2022년 6월 9일 - 마음의 평화를 얻는 유일한 길은 너희를 위한 나의 거룩하고 신성한 뜻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 십자가는 너희를 위한 나의 신성한 뜻의 한 부분이다 2022-06-09 1911
925 2022년 6월 8일 - 현 순간의 선물 / 하느님 아버지의 소망 2022-06-08 1370
924 2022년 6월 7일 - 기도는 평화를 얻는 비결이다 / 마리아의 도움을 구하여라 / 낙심은 사탄의 가장 흔하고 강력한 무기 중 하나다 2022-06-07 1333
923 2022년 6월 6일 - 하나되신 성심의 상본 / 진리 / 성령 / 하나되신 성심께 대한 참된 신심은 예정된 운명의 표시 file 2022-06-06 19520
922 2022년 6월 5일 / 성령 강림 대축일 - 나는 너희가 나의 영을 너희의 보호자, 변호자, 제공자로 여기도록 초대한다 / 너희의 모든 필요에서 나의 영의 목소리를 알아볼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2022-06-05 1365
921 2022년 6월 4일 - 나는 성인이 되라고 너희를 부르기 위해 이 메시지들을 취하도록 너희에게 요청한 것이다 / 오직 이 길을 통해서만 우리는 천국에서 함께 할 수 있다 2022-06-04 1351
920 2022년 6월 3일 - 내 아들의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께 바쳐진 이 성월(6월) 동안 모든 선한 영감의 원천이신 너희 주님의 성심께 경의를 표하여라 / 하나되신 성심에 관하여 / 하나되신 성심의 상본의 중요성 file 2022-06-03 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