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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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5년 2월, 3월, 4월
3398
2025-01-25
공지
크리스마스 노비나: 2024년 11월 30일 - 크리스마스
5267
2024-11-30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6376
2023-10-08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6551
2022-07-02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6943
2021-01-0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16715
2020-08-07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15781
2020-07-2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17179
2020-01-1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23305
2019-08-11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22984
2018-01-06
2020년 1월 10일 - 마음의 평화 / 이기심 / 야심
2020.01.10
조회 수
2299
2020년 1월 9일 - 미국과 이란
2020.01.09
조회 수
2206
2020년 1월 8일 - 이란의 미국 기지 미사일 공격 사건에 관하여
2020.01.08
조회 수
2423
2020년 1월 7일 - 종교 지도자들이 나를 실망시킬 때 지옥불이 그곳을 휩싸게 된다
2020.01.07
조회 수
2157
2020년 1월 7일 - 매 현 순간에는 너희를 구원과 더 깊은 개인의 거룩함으로 이끄는 내 특별한 은총이 내재되어 있다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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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
2020년 1월 6일 - 인류가 내 계명에 순종하면 인간 역사의 방향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2020.01.06
조회 수
2236
2020년 1월 5일 - 시간과 공간이 창조된 이유
20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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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5
2020년 1월 4일 - 영혼이 자신을 내게 더 내맡길수록 나를 더 신뢰하고 평화를 누리게 된다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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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
2020년 1월 3일 -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에 관하여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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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8
2020년 1월 2일 - 내 자비의 축일에 나는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과 내 '빛의 축복'과 내 '계시된 축복'을 내릴 것이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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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일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미국은 언제나 독립적인 나라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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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일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앞으로의 10년은 대내외적으로 떠들썩한 사건으로 가득한 시기가 될 것이다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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