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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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61
2026-05-14
공지
성령께 바치는 9일기도: 2026년 5월 15일 - 2026년 5월 23일
91
2026-05-14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6084
2025-05-21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11628
2023-10-08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11861
2022-07-02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12304
2021-01-0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21723
2020-08-07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20618
2020-07-2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22655
2020-01-1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28809
2019-08-11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28127
2018-01-06
2021년 2월 5일 -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지 마라 / 너희의 마음이 거룩한 사랑에 집중하는 한 너희는 안전하다 / 사탄은 너희의 묵주기도를 특히 두려워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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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
2021년 2월 4일 - 개인적 거룩함은 의식적인 노력을 요구한다 / 어떤 죄나 결점도, 얼마나 많이 반복되든, 영혼이 뉘우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나는 그것들을 용서한다 / 영혼은 반드시 자신의 단점을 깨닫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자기 인식의 중요성)
2021.02.04
조회 수
2032
2021년 2월 3일 - 나는 모든 이의 마음속에 거룩해지고자 하는 열망을 심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 / 거룩한 사랑을 통해 천상의 보물을 쌓아라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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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
2021년 2월 2일 / 주님 봉헌 축일 -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의 중요성 / 사탄은 묵주기도에 대적하지 못한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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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
2021년 2월 1일 - 나는 용서하는 마음, 자비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 / 거룩함의 모범이 되어라 / 나의 자비를 본받아 너희 주변 이들에게 자비를 베풀어라 / 구원 또는 파멸을 선택하는 것은 바로 자유의지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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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31일 - 죄에 대한 통회는 나의 자비를 얻을 수 있는 비결이다 / 생명은 잉태되는 순간 시작된다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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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
2021년 1월 30일 - 하느님 아버지의 경고 / 참회하라는 부르심 / 묵주기도의 힘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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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
2021년 1월 28일 /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 안에서부터 달라져야 한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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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7
2021년 1월 29일 - 나는 너희가 나(하느님) 아래 하나의 나라로 굳건하게 서 있기를 요청한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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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8일 - 우리의 자유와 선택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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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7일 - 앞으로 일어날 일들 / 우리가 바쳐야 할 기도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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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5일 - 이 나라(미국) 전체가 회개하기 위해서는 각 영혼으로 하여금 자신이 내 앞에서 어떤 처지에 있는지를 깨닫는 것이 필요하다 / 모든 이를 용서함으로써 시작하여라 / 너희 마음속에 어떠한 원한도 품지 마라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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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
2021년 1월 24일 - 세상의 악을 뒤집기 위해서는 보속과 참회가 필요하다 / 선은 서로 연합하여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또 바라고 있는 승리를 추구해야만 한다 / 이것은 개개인이 노력함에 따라 성취될 수 있다
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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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3일 - 낙태죄 / 눈에 띄지 않는 기도와 희생 / 범국가적인 회개의 필요성 / 너희의 기도와 희생은 나의 자비 쪽으로 저울이 기울어지게 만든다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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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2일 / 국가 인간 생명 존엄의 날 - 하느님 아버지의 마음에 드는 일 / 너희 나라가 낙태죄를 회개하도록 기도하여라 / 나는 기꺼이 용서할 수 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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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1일 / 신앙의 보호자이신 마리아 축일 - 개인적 거룩함의 중요성 / 오늘날 믿음의 상태 / 마리아의 보호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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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
2021년 1월 20일 - 너희는 언제나 나의 소유의 하나의 나라로 남아 있을 것이다 / 이 나라를 약화시키기 위해 많은 칙령이 시행될 것이다 / 기도의 힘을 믿어라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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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
2021년 1월 19일 - 주변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너희 마음속에서 거룩한 사랑에 근거한 승리를 받아들이면 너희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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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8일 - 참된 승리와 참된 패배란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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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8일 - 지금은 용기와 믿음이 너희 마음을 다스려야만 하는 시간이다 / 거룩한 사랑에 근거한 진리 안에서 일치하여라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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