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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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64
2026-05-14
공지
성령께 바치는 9일기도: 2026년 5월 15일 - 2026년 5월 23일
99
2026-05-14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6084
2025-05-21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11629
2023-10-08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11863
2022-07-02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12304
2021-01-0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21724
2020-08-07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20618
2020-07-2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22655
2020-01-11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28811
2019-08-11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28127
2018-01-06
2022년 7월 30일 - 거룩하고 신성한 메시지들의 중요성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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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2022월 7월 29일 - 죄를 묵과하지 말고 너희 주변에 존재하는 죄에 대해 거침없이 말하여라 / 너희가 죄를 비난하지 않으면, 너희는 내 앞에 중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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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5
2022년 7월 28일 - 너희 구원의 길은 너희가 매 현 순간 얼마나 방심하지 않고 조심하느냐에 따라 다져진다 / 앞으로 똑같은 죄를 피하겠다는 다짐으로 완성된 고해는 영혼을 위한 치유약과 같다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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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
2022년 7월 27일 - 영적 여정의 '잡초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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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0
2022년 7월 27일 - 각 영혼의 구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구원을 갈망해야 한다는 것이다 / 나의 계명들을 더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 영혼이 진실로 자신의 구원을 갈망한다면, 그는 구원을 얻으려면 자신이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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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
2022년 7월 26일 - 나와 각 영혼의 관계의 깊이는 영혼이 얼마나 거룩한 사랑에 전념하는가에 비례한다 / 이것은 자유의지의 움직임이 요구된다 / 개인적 거룩함을 방해하는 것은 오로지 자유의지뿐이다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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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2022년 7월 25일 - 너희는 삶의 풍파 속에서 나의 계명들에 대한 순종에 피난처를 구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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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2022년 7월 24일 - 어떤 십자가든 십자가를 좀 더 견뎌낼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인내와 용기다 / 나에게 불가능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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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2022년 7월 23일 - 영혼들의 구원을 위한 너희의 협력자로 시간을 잘 사용하여라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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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2일 - 생명의 샘에서 물을 마셔라 / 나의 계명들은 이 원천의 충만함이자 풍부함이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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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1일 - 현 순간의 은총을 찾아보는 것을 너희 생활의 일부로 만들어라 / 그러면 너희는 항상 나의 인도하는 손길 아래 있게 될 것이다
202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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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2022년 7월 20일 - 마리아는 나의 자녀들인 너희 중 하나가 선행을 하고 너희가 만나는 이들을 교화시키는 것을 볼 때 기뻐한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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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5
2022년 7월 19일 - 질병을 대하는 마음가짐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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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2022년 7월 18일 - 영혼은 오로지, 그리고 항상, 자신의 자유의지 선택에 대해서만 책임을 진다 / 나를 기쁘게 하고, 나를 신뢰하여라 / 이것이 마음과 정신의 평화의 비결이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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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7일 - 오직 너희 마음속 거룩한 사랑만이 내 앞에서 너희가 가치가 있는지를 증거한다 / 영혼이 세상의 번영에서 스스로를 떼어내면 떼어낼수록, 천국에서 그의 자리가 높아진다
20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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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6일 / 가르멜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나는 너희의 아버지다
20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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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5일 - 죄는 무질서한 자기만을 위한 사랑에 근거한다 / 너희의 필요보다 다른 이들의 필요를 생각하여라 / 나의 계명들을 고수하여라 / 이것이 나를 가장 기쁘게 한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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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4일 - 너희를 위한 나의 안배에 대한 신뢰의 선물로 너희의 문제들을 나에게 다오 / 그 어떤 것도 나의 권능을 꺾지 못한다 / 너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지금 이 순간과 너희의 임종의 순간이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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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3일 - 너희가 나의 안배를 신뢰할 때, 너희는 항상 평화를 누린다 / 사탄이 나에 대한 너희의 신뢰를 흔들 때 너희가 매우 불안해지는 것이다 / 계속해서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여라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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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2일 - 나의 계명들 중 어느 것 하나라도 그것에 대한 불순종은 모두 반대하여라 / ‘로우 대 웨이드’ 판결의 번복에 관한 현재의 모든 갈등은 사탄이 자신의 꼬리를 땅에 휘두르는 것이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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