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339
  • 회원가입
  • 로그인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United Hearts
http://holylovekorean.com/xe/message/154335
2026.05.14 19:34:34 (*.161.43.230)
64

일정표.jpg

 

 

이 게시물을
  • 일정표.jpg (321.0KB)(1)
  • 선교회_일정표_2026년_5,6,7월.pdf (128.2KB)(1)
목록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file 2026-05-14 64
공지 성령께 바치는 9일기도: 2026년 5월 15일 - 2026년 5월 23일 file 2026-05-14 99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file 2025-05-21 6084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11629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11863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1230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21724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20618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2265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8811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8127
179 2020년 6월 3일 - (내 계명에 대한) 순종의 모범이 됨으로써 너희는 다른 이들의 거룩함의 여정도 도와주게 될 것이다 2020-06-03 2567
178 2020년 6월 2일 - 내 뜻을 받아들이는 영혼은 어떤 순간이든 그 순간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나의 ‘허락하는 뜻(Permitting Will)’이나 ‘명령하는 뜻(Ordaining Will)’으로 받아들인다 2020-06-02 3050
177 2020년 6월 1일 - 예수 성심이나 하나된 성심의 상본이 전시되는 곳은 모두 천상의 축복을 받는다 file 2020-06-01 19420
176 2020년 5월 31일 / 성령 강림 대축일 - 거룩한 사랑 / 평화 / 기도 안에서의 일치 2020-05-31 2623
175 2020년 5월 30일 - 믿음과 희망과 사랑의 덕 2020-05-30 3042
174 2020년 5월 29일 - 온 인류는 오로지 나의 뜻에 의해 존재하고 또 지속되고 있다. 내 뜻은 언제나 내 계명에 대한 순종이다. 2020-05-29 2880
173 2020년 5월 28일 - 천국에 수많은 천사들이 있는 것처럼 인류를 위한 계획들도 수없이 많이 있다 / 나는 한 가지 계획이 틀어지면 또다른 계획이 성공하도록 형세를 바꿀 수 있다 2020-05-28 3194
172 2020년 5월 27일 - 인간의 마음이 무엇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믿을 만한 것으로 받아들이는지가 영혼의 영원을 결정한다 2020-05-27 2933
171 2020년 5월 26일 - 진리에 따라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다 / 하나되신 성심의 첫째 심방 / 모든 이가 똑같은 진리의 기준에 따라 판단된다 2020-05-26 3046
170 2020년 5월 25일 - 인간의 노력과 하느님의 은총으로 인해 바이러스도 극복될 수 있고, 세상이 따라가고 있는 자멸의 길도 바꿀 수 있다 2020-05-25 3107
169 2020년 5월 24일 / 그리스도인들의 도움이신 마리아 축일 - 육체적, 영적인 위험에도 불구하고 여론과 일반 대중의 태도를 따르도록 너희가 유혹을 받게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 직함이나 지위가 어떤 사람을 믿을 만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2020-05-24 3170
168 2020년 5월 23일 - 세상의 미래의 구조는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실로 짜 엮여지고 있다 2020-05-23 2713
167 2020년 5월 23일 - 사람들의 피부 안에 삽입될 '전자칩'에 관하여 2020-05-23 4128
166 2020년 5월 22일 - 이제 전세계 사람들이 갈라져 있기에 단일 세계 지도자(One World Leader)의 지배를 받는 것이 매우 쉽게 되었다 2020-05-22 2946
165 2020년 5월 22일 - 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모든 소란의 이면에는 모든 백성과 모든 민족을 단일 세계 질서(One World Order) 안으로 이끌어 들이려는 사탄의 시도가 있음을 깨달아라 2020-05-22 2923
164 2020년 5월 21일 - 예수님의 수난에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부분 2020-05-21 3279
163 2020년 5월 21일 - 지금은 믿음 안에 굳건히 서 있어야 하는 시간이다 /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2020-05-21 2720
162 2020년 5월 19일 -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한다. 나에 대한 너희의 믿음은 모든 십자가를 가볍게 만든다. 2020-05-19 3091
161 2020년 5월 18일 - 은총에 관하여 2020-05-18 4618
160 2020년 5월 17일 - 흔히 영혼들은 그들의 구원에 해로울 것이기에 내가 허락하지 않을 은총들을 청하기도 한다 2020-05-17 2622
목록
쓰기
첫 페이지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끝 페이지
검색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