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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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United He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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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9:34:34 (*.161.4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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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file 2026-05-14 64
공지 성령께 바치는 9일기도: 2026년 5월 15일 - 2026년 5월 23일 file 2026-05-14 98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file 2025-05-21 6084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11629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11863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12304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21724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20618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22655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8810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8127
299 2020년 9월 29일 /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 다가오는 (11월 3일) 대통령 선거에서 진리가 승리하도록 기도하여라 / 진리는 분별의 기초다 / 미국의 대중 매체는 매우 편파적이다 / 나의 계명에 의거에 후보들을 심사하여라 2020-09-29 1984
298 2020년 9월 28일 - 성지의 고통의 성모 마리아 성상에서 흘러나오는 성유 / 폭력은 결코 해결책이 아니다 / 평화를 이루기 위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서로를 대하여라 2020-09-28 2023
297 2020년 9월 27일 - 나는 불가능한 일도 기적으로 바꿀 수 있다 / 최근에 고통의 성모 마리아 성지에서 일어난 기적 / 이 기적은 반복될 것이다 2020-09-27 2076
296 2020년 9월 26일 - 폭력 시위가 아니라 기도 안에서 일치하여라 / 거룩한 사랑에서 오는 내적 평화 / 너희가 나의 은총을 신뢰하면 모든 문제가 작아진다 / 함께 미워하지 말고, 함께 기도하여라 2020-09-26 2089
295 2020년 9월 25일 - 사탄은 특히 진리의 의로움이 자신의 악을 대중에게 드러내 밝힐 때 진리를 공격한다 / 너희가 들은 모든 것들을 섣불리 받아들이지 마라 / 결정을 내리기 전에 조사해 보아라 / 결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곧, 결정한다는 뜻이다 2020-09-25 2115
294 2020년 9월 24일 - 너희의 선택의 현실을 볼 수 있는 지혜를 청하며 기도하여라 / 폭력과 폭동, 인종차별 / 예수 마리아의 하나된 성심과 나의 신성한 뜻이 너희의 안식처가 되게 하여라 2020-09-24 1987
293 2020년 9월 23일 - 미국 대선의 최종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 사탄은 정치를 통해 세상의 마음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 / 사람들의 위선 / 야심 / 투표하기 전에 반드시 기도하고, 후보에 대해 잘 알고 투표해야만 한다 2020-09-23 2200
292 2020년 9월 22일 - 모든 선거 때 투표하러 가기 전에 미리 너희 마음을 준비하여라 / 투표하기 전 기도 / 이 기도를 전파하여라 2020-09-22 2113
291 2020년 9월 21일 - 너희 나라의 대법원에서 보수가 다수가 된다면 이 나라(미국)의 도덕을 되돌릴 수 있는 힘있는 첫발을 내딛는 것이다 / 나는 자유라는 미명 하에 이루어지고 있는 도덕적 타락을 끝내고자 한다 / 십계명을 지켜라 2020-09-21 2073
290 2020년 9월 20일 - 낙태를 지지했던 대법관을 영웅으로 칭송하는 오늘날의 비뚤어진 도덕 / 사람들은 낙태가 살인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 오늘날의 도덕적 타락을 되돌리는 것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의무다 / 기도를 통해서, 또 낙태가 정말 어떤 것인지 그 진리를 옹호하면서 그렇게 하여라 2020-09-20 2083
289 2020년 9월 19일 - 미국 대법원 판사의 죽음 / 나는 나의 신성한 뜻에 따라 삶과 죽음을 명한다 / 아무도 나의 정의(심판)를 피해갈 수 없다 2020-09-19 4498
288 2020년 9월 18일 - 요즘 시대의 너희의 기도는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 미국 대선의 결과는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기도할 때 집중하여라 / 기도 전에 마리아와 요셉을 불러라 / 너희의 기도는 나에게 위안을 준다 2020-09-18 2339
287 2020년 9월 17일 - 매일 아침 일어날 때 그날 하루를 나의 신성한 뜻에 내맡기는 데 바쳐라 / 너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희생은 너희 자신의 뜻을 절제(fast)하는 것이다 2020-09-17 2078
286 2020년 9월 16일 - 나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기 위해 애쓰고 있으니, 너희도 나의 현존 안에 있기 위해 노력하여라 / 폭력이 문제의 해결책이 되어서는 안된다 / 해결책은 내 아버지의 계명에 대한 순종이다 2020-09-16 2121
285 2020년 9월 15일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과거와 현재의 성모님의 고통들: 도덕적 타락 / 낙태 / 계명들에 대한 무시 2020-09-15 2144
284 2020년 9월 13일 - 마리아의 고통 / 어려울 때 나에게 의지하라는 가르침을 받으면서 자라는 청소년들이 얼마나 되느냐 / 기도를 통해 나에게 의지하여라 / 나는 9월 15일 다시 한 번 나의 세 가지 축복을 베풀 것이다 / 이 성지로 오너라 2020-09-13 2053
283 2020년 9월 12일 /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 성명 축일 - 과거가 아니라 현 순간 나와 함께 머물러라 / 사람들에게 붙은 사악한 영들 / 매일 거룩한 사랑에 대한 헌신을 새로이 하여라 2020-09-12 2205
282 2020년 9월 11일 - 9/11 테러 / 증오 /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것 / 하느님 아버지와의 친밀한 관계 2020-09-11 2043
281 2020년 9월 10일 - 인류는 지금 온 역사를 통틀어 가장 중대한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 나의 정의는 광범위하며, 이미 지상의 모든 곳에서 약하게나마 나타나고 있다 2020-09-10 2258
280 2020년 9월 9일 - 이 메시지들을 주시는 이유 / 삶의 우선 순위 / 미래에 대한 두려움 / 신뢰 2020-09-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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