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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5, 6,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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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
59 |
| 공지 |
성령께 바치는 9일기도: 2026년 5월 15일 - 2026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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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
87 |
| 공지 |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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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
6084 |
| 공지 |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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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
11627 |
| 공지 |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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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2 |
11861 |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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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5 |
12304 |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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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
21723 |
| 공지 |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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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
20617 |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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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1 |
22655 |
| 공지 |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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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1 |
28809 |
| 공지 |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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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
28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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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3일 - 너희의 평화를 방해하는 것은 무엇이든 사탄이 너희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침입 경로를 찾아냈다는 표시다 / 이런 사탄의 공격들은 너희로 하여금 어느 면에서 너희의 거룩함이 강화되어야만 하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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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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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2일 - 나와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갈망으로 너희 마음을 가득 채워라 / 열렬한 기도란 / 나의 기도 용사들의 군대가 서로 합심하여 세상의 마음의 회심을 위한 기도를 바치기를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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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
20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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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1일 - 너희의 모든 사랑과 행위는 나의 계명에 대한 순종에 근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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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
1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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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0일 - 나는 너희가 나를 사랑 가득한 아버지로 사랑해 주기를 원한다 / 나를 두려워하지 말고, 언제나 죄를 뒤따르는 나의 불가피한 정의를 두려워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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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0 |
17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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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9일 - 너희는 어떤 상황에서도 늘 너희를 위한 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다 / 나의 계명들이 곧 나의 뜻이다 / 나의 뜻은 영혼들이 나의 모든 계명에 확고하게 ‘예’라고 대답하며 나의 사랑에 응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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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
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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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8일 - 너희의 뜻을 나에게 내맡긴다는 것은 너희가 모든 것을 너희를 위한 나의 ‘허락하는 뜻(Permitting Will)’으로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 십자가는 영혼들을 구원하는 수단으로서 모든 이의 삶에 허락된다 / 나의 사랑의 손길은 나의 뜻을 받아들이는 고통받는 영혼 위에 늘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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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
16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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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7일 - 다음 기도의 날: 8월 1일 (하느님 아버지와 그분의 신성한 뜻의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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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
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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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7일 - 나의 성심의 가장 큰 고통은 영혼들이 나를 알고 또 사랑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 나는 각자가 지상에서 살아갈 때 지니고 있었던 열망에 따라 보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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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7 |
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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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6일 - 하나되신 성심 축일에 베풀어졌던 은총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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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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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5일 - 내가 너희 곁에, 또 너희 마음속에 있는 것처럼 하루하루를 살아라 / 가능하면 언제나 서로 도와주고, 특히 기도로 서로 도와라 / 나는 신뢰 가득한 기도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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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
1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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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4일 - 여전히 너희가 이 성지에서 기도하고 있는 것처럼 지금도 계속해서 기도하여라 / 이 선교회는 이제 전세계적인 유행병 이후 번창할 것이다 / 이곳으로의 너희의 순례 여정을 다른 이들과 함께 자세히 나누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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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
1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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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3일 / 하나되신 성심 축일 – 오후 3시 기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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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3 |
17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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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2일 /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 하느님께서는 세상의 평화를 내 성심에 맡기셨다 ---- (성모 성심에 관한 과거 메시지 참조: 1997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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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
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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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1일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에서 위안을 구하여라 / 믿지 않는 모든 이들을 위해 너희가 기도해 줄 것을 청한다 / 나는 박해 받는 이들의 기운을 북돋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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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
2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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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0일 - 너희는 (이번 주말인) 하나된 성심의 축일을 위해서, 또 나의 ‘세 가지 축복’을 얻기 위해서, 너희 마음을 준비해야 한다 / 우리의 하나된 성심에 의탁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많은 은총을 베풀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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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0 |
13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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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9일 - 영혼이 지속적으로 나의 신성한 뜻에 ‘예’라고 응답한다면, 나는 하루종일 그의 곁에 있을 것이다 / 나의 뜻을 신뢰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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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9 |
1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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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8일 - 영혼이 일단 회심의 길에 들어서면, 계속 그 길 위에 머무르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 영적 교만의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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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
16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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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7일 - 너희의 회심은 예수를, 그리하여 너희의 아빠 하느님인 나를, 너희 마음속 첫째 자리에 두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 참된 회심은 영혼이 영원한 삶에 도달할 때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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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
1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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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6일 /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거룩한 동정녀의 '피앗' / 지속적인 의탁과 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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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6 |
2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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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5일 - 하느님 아버지의 성심 = 여섯째 심방 / 나와 이런 일치를 나눌 영혼이 누가 될지를 선택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바로 영혼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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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 |
15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