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사랑의 종 한국인 선교회



>>> 하나되신 성심의 지난 메세지 <<<

글 수 1,331
번호
제목
공지 거룩한 사랑의 선교회 일정표: 2026년 2월, 3월, 4월 file 2026-02-01 1853
공지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이신 마리아 기도방 file 2025-05-21 5929
공지 공지: 메시지에 관하여 2023-10-08 11472
공지 미국의 50개 주(州) 묵주기도 (Rosary of the States) file 2022-07-02 11706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계시된 축복' (The Apocalyptic Blessing) file 2021-01-05 12136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세 가지 축복 / 기도 카드 / 기도의 날에 관한 메시지 모음 ---- (한국어 매거진 특별판) file 2020-08-07 21562
공지 성지의 여러가지 축복 모음 file 2020-07-24 20450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빛의 축복' (Blessing of Light) file 2020-01-11 22510
공지 하느님 아버지의 ‘모든 민족의 아버지로서의 축복’ (Patriarchal Blessing) file 2019-08-11 28655
공지 매달 월초 9일 기도 - 하나되신 성심의 짧은 묵주기도 file 2018-01-06 27948
1330 과거 메시지 (2015년 4월 23일): 사제들의 올바른 성소를 위한 행동 규칙들 2026-04-23 9
1329 과거 메시지들 (하느님의 자비 축일 / 성 금요일) 2026-04-13 35
1328 2026년 4월 5일 / 주님 부활 대축일 -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주목하여라 2026-04-08 79
1327 과거 메시지들 (4월 5일 / 주님 부활 대축일): 이 선교사업은 예수님의 공생활의 연장 / 참된 믿음 / 준비된 영혼 / 평화와 안전의 근본 / 판단과 분별 / 남은 신자들의 교회 / 모든 악에 대한 강력한 무기인 태아 묵주 / 이 선교사업의 목적 2026-04-05 64
1326 과거 메시지들 (3월 25일 /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성모 마리아에 대하여 / 주님 탄생 예고의 밤 / 영적인 승리 / 거룩한 사랑에 봉헌된 삶이란 2026-03-25 72
1325 과거 메시지들 (3월 19일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마귀들의 공포 / 강한 아버지상의 중요성 / 용서하는 마음가짐 / 계명들에 대한 순종 2026-03-19 78
1324 과거 메시지들 (3월 14일): 마지막 시대의 선교회 / 메시지를 대담하게 선포할 수 있는 은총을 청하여라 / 진심어린 마음으로 바치는 기도의 힘 / 십자가 / 구원적인 고통 / 십계명을 잘 알고 그에 따라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2026-03-14 73
1323 현재 미국과 이란의 상태에 관한 과거 메시지들 2026-03-01 158
1322 2026년 2월 22일 - 이 메시지는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주는 메시지다 / 앞으로 너희를 나에게서 앗아가려고 하는 자들이 나타날 것이다 / 그들의 말을 듣지 마라 2026-02-23 178
1321 과거 메시지들 (2월 21일): 순례자들 부류 / 모든 메시지를 내 마지막 말이라 생각하면서 귀 기울여라 / 남은 신자들은 진리 안에서 인내하는 이들 / 내 계명에 순종하면 평화가 오고 일치가 이루어진다 2026-02-21 149
1320 2026년 2월 18일 / 재의 수요일 - 매 현 순간 안에는 선과 악의 차이가 있다 / 너희는 선악을 분간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2026-02-18 174
1319 과거 메시지들: 남은 신자들 / 하느님 아버지의 전능 / 이 성지의 신심들 / 이 메시지들을 읽을 때 2026-02-15 165
1318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2026-02-11 130
1317 과거 메시지들 (2월 5일): 범세계적 양심 조명 / 너희의 믿음은 보상을 받을 것이다 / 성지 방문 후 주어지는 자기 인식의 은총 / 나의 가장 좋은 도구는 다른 이들의 필요에 집중하는 이다 2026-02-05 127
1316 여러가지 용서 기도 / 하느님의 자비를 신뢰하는 기도 / 부성적 성심과 일치하기 위해 오류들을 극복하는 기도 2026-02-04 143
1315 하나되신 성심의 심방들 왜 따라야 하나? / 하느님의 신성한 뜻 (Divine Will) 안에서 사는 방법 2026-02-04 118
1314 성지 바로 알기 시리즈: 미래를 위한 준비 2026-02-01 110
1313 성지 바로 알기 시리즈: 마라나타 샘과 성지는 ‘영적인 피난처’ 2026-02-01 110
1312 성지 바로 알기 시리즈: 마라나타 샘과 성지 발현과 목격증인 2026-02-01 118